• 美 국무부, 朴대통령 우간다 성과에 "판타스틱(Fantastic)" 엄지척

    조선일보, 또 틀렸다! 미국도 극찬한 '우간다 성과'

    박근혜 대통령이 우간다를 방문해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으로부터 '북한과의 군사교류 중단' 선언을 이끌어낸 데 대해 미국 국무부가 "환상적인 성과"라는 평가를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지난달 26일 일본에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렸다. 박 대통령의 아프리카

    2016-06-06 오창균 기자
  • 여론조사 외견상 2위지만, 지역 기반 옅고 중도 공략 불가

    문재인으론 힘들다…반기문 대항마로 안철수 부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여권의 차기 대권 주자로 대두된 이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지난달 30일 중앙일보가 보도한 여론조사에서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는 16.2%의 지지를 얻어, 반기문 총장(28.4%)의 뒤를

    2016-06-06 정도원 기자
  • 반복되는 스크린도어 사고, 국회 차원 진상 조사키로.."낙하산 인사가 근본 원인"

    구의역 '박원순 책임론' 확산··· 야당도 등 돌렸다

    더불어민주당이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직원 사망사건과 관련, 자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을 토사구팽(兎死狗烹)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박 시장 책임론이 확산하는 등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자, 뒤늦게 박 시장과 거리두기에 나선 것이다. 박 시장은 갈수록 사면초가 상황

    2016-06-06 김현중 기자
  • 박완주 "정무위 국토위 안행위 외통위 與가 맡아야"… 예결위 노리나

    "내년에 우리가 여당되면…" 김칫국 마시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가 6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 우리가 여당 되면 같은 얘기할 테니 정무위 국방위 안행위 외통위 등을 여당이 맡아서 하는 게 지극히 맞다"고 말했다.여당이 가져가야 할 상임위를 조목조목 짚어준 더불어민주당의 노림수가 결국은 예결위가 아니

    2016-06-06 임재섭 기자
  • '10박 12일' 아프리카에서 프랑스로...링거 맞아가며 해외외교 강행군

    '최악 컨디션' 탈진까지...朴대통령, 순방 중 어땠기에

    10박 12일간의 해외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은 단 하루도 쉴틈이 없었다. 박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귀국한 다음날인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추념식 내내 무척이나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2016-06-06 오창균 기자
  • 北대남선전매체 "압박공조 구걸 추태" 비난

    윤병세 장관 쿠바 방문 "北고립외교" 해석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쿠바를 전격 방문한 가운데, '대북(對北)외교전'이 본격화 됐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및 프랑스 순방을 수행한 윤 장관은 귀국하지 않고 곧

    2016-06-06 노민호 기자
  • '어젠다 2050', 정의화 '새한국의 비전'과 손잡을 가능성도

    유승민-김종인, 反朴 뭉쳤다…제4의 대권주자 나오나?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 무소속 유승민 의원 등 여야 중진 의원들이 합세해 국회 연구단체인 '어젠다 2050'을 만든다. 청와대와 각을 세운 뒤 잠재적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의원들이 상당수라는 점에서, 모임 결성의 배경과 향후 활동 방

    2016-06-06 김현중 기자
  • [전문]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 "北 도발시 주저 없이 응징"

    朴대통령 "爲國獻身, 통일 가로막는 북핵! 단합해 나라 지켜야"

    박근혜 대통령은 6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관련해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애국심과 단합으로 나라를 지켜가야 한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 제61회 현충일 추념사에서 "최근 북한은 7차 당 대회에서 핵보유국임을 주장하면서 국제사회의 비

    2016-06-06 오창균 기자
  • 親朴 '꽃가마' 타서는 대선 必敗… 포지션 재조정하는 듯

    반기문, 이해찬 초청한 까닭은… 절묘한 리밸런싱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무소속 이해찬 의원을 초청해 미국 뉴욕에서 티타임을 가질 예정으로 알려져 배경과 의도를 놓고 정치권의 촉각이 쏠리고 있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반기문 총장 측은 지난 4일부터 방미 중인 이해찬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노무현재단에 뉴욕에서의 회동을

    2016-06-06 정도원 기자
  • "야권지도자 무책임하면 정치지형 변화 가능성도"

    김부겸 "유승민과 처지 같아" 親盧에 날 세우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저와 유승민 의원이 공교롭게도 비슷한 처지"라고 토로했다. 김 의원은 이날 '20대 총선과 한국 정치의 과제'라는 주제의 포럼 기조연설에서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 적고 있다"며 "민

    2016-06-05 임재섭 기자
  • 친노패권 더민주 벗어나 '국민의당' 한 축 담당하나

    박지원 '구애'에 흔들리는 손학규… 안철수 반응은?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박지원 원내대표와 전격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전 고문이 국민의당으로 정계복귀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손 전 고문은 목포 시내 한 음식점에서 지지자들과 모임을 갖던 중 박 전 원내대표를 만나 30분가량 이야기를 나눈

    2016-06-05 임재섭 기자
  • 이혜훈, 이번엔 여권 대권후보에 날 세워

    반기문 총장이 '하나님 나라' 무너뜨린다니…

    비박계로 분류되는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이 내년 대선에서 친박계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반기문 UN사무총장에 날을 세웠다.이혜훈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해 반 총장이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왔다고 주장

    2016-06-05 임재섭 기자
  • "유독 왜 5.18 만 성역화 해야하나?"

    박지원發 '5·18 특별 법'에 새누리 당론은 '아직'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지난 1일 자신의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5.18 민주화 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가운데, 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모양새다.박 원내대표가 발의한 개정안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국가 기념곡으로 지정하고 5.18

    2016-06-05 임재섭 기자
  • [취재수첩] 수단 아닌 대상·객체로 가중처벌 사례 드물어

    국민의당 발의한 5·18 왜곡방지법 위헌이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 개정안에는 국민의당 소속 의원 38명 전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공동발의가 이뤄졌다고 한다.이 법률 개정안은 일명 5·18 왜곡방지법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는 개정안 제8조 때문이다. 개

    2016-06-05 정도원 기자
  • 한국인의 이기적이고 뻔뻔하며 파렴치한 선택으로 저주받는 일을 막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통일의 英雄을 꿈꾸며

    통일의 英雄을 꿈꾸며한국인의 이기적이고 뻔뻔하며 파렴치한 선택으로 저주받는 일을 막을 사람들이 필요하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북한은 열강(列强)의 뜨거운 감자다. 대다수 국민은 소프트랜딩(soft landing) 이른바 북한의

    2016-06-05 김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