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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 오른 친박후보에…羅, 비박계 구원투수로 거론되지만
서청원 '적수'로 나경원?… 고민 깊어지는 비박계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오는 16일 전당 대회 출마 여부를 밝힐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마땅한 '적수'가 없는 비박계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서청원 의원은 지난 8일,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놓고 장고를 거듭해왔다. 친박계의
2016-07-13 임재섭 기자 -
더민주, 당내 의견 모으는 중… 하루만에 동참 재촉해
"김정은 늠름해" 박지원, 사드 반대 조급한 까닭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영토를 지키기 위한 방어수단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자 초조함을 느낀 것일까.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사드 반대를 위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동참을 재차 촉구했다.
2016-07-13 김민우 기자 -
당내 운동권+국민의당 "金, '사드 반대' 외쳐라" 총공세
난타 당하는 김종인, '사드 찬성' 입장 고수할까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를 향한 당 내부의 반발과 범야권의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김 대표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전략적 신중론을 취하자 야권이 "사드 반대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친노 일각에서는 대표 자격
2016-07-13 김현중 기자 -
김무성~정병국 독대 '비박 단일화' 급물살에 쓴소리
한선교 "김무성 '단일화하라'니, 이게 무슨 짓이냐"
8·9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4선·경기 용인병)이 비박(非朴) 단일화를 촉구한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은 13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에 출연해 "당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이 '단일화를 해야
2016-07-13 정도원 기자 -
"한겨레 측 보도 내용은 다 사실이 아니다" 정면 반박
청와대 "윤병세 외교장관이 사드 반대했다고? 사실 아냐"
청와대는 13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주한미군의 사드(THAAD) 배치를 끝까지 반대했다는 한겨레신문의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도의 진위를 묻는 질문에 "외교 장관이 사드 배치를 반대
2016-07-13 오창균 기자 -
[김민우 취재수첩] 응당 져야할 결단, 정치지도자의 책임 회피
사드 국민투표? 안철수에게서 캐머런을 보았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내놓은 '국민투표' 제안은 정치 지도자로서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멀었음을 여실히 보여줬다.안철수 전 대표는 지난 10일 개인 성명을 통해 "사드 배치는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의 생존, 나아가
2016-07-13 김민우 기자 -
중국과 일본의 패권주의를 상쇄할 자조(自助)의 길을 가라
사드 반대 안철수 '제3의 길' 버렸다
사드 반대 안철수 '제3의 길' 버렸다 사드 배치 결정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한 것뿐이다. 사드가 얼마나 유효한 억지력이 되느냐의 문제 역시 "단거리 미사일엔 패트리어트로, 그러나 중거리 미사일엔 사드로 막아야..."라는 기술적 설명을 들을 경우 비전
2016-07-1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공산당 중국의 영토야욕에 비굴하지 말라
"남중국海 중국 것 아니다"
"남중국海 중국 것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남중국해 도서는 예로부터 중국의 영토'라면서 '중국의 남중국해 영토 주권과 해양권익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필리핀이 제기한 중재판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조선 닷컴(7/12) 이는, 국제 상
2016-07-1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유성엽 "사드배치, 탁월한 선택일 수 있다"… 소신발언
'사드 반대' 국민의당 폭주에 쓴소리 뱉은 이 사람!
북한 핵미사일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를 놓고 국민의당은 저지와 철회를 위해 총력을 가하고 있다.12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 내내 사드 반대의 목소리만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국가와 안
2016-07-12 김민우 기자 -
총 109개社 110명 기업인 참여…중소중견 85%, 48개社 일대일 상담
朴대통령, 사상 최대 규모 경제사절단 이끌고 몽골 방문
박근혜 대통령이 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몽골을 공식방문한다. 몽골으로 향하는 기업은 총 109개사(110명)에 달한다. 몽골 경제사절단 사상 최대 규모다. 중소·중견기업 62개사(85%), 대기업 11개사, 기관·단체 36곳으로 꾸려졌다. 2006년 노무현 대통령의
2016-07-12 오창균 기자 -
'더민주 全大 어디로' 정청래 추대론 등 원외 인사들 출마? '난잡'
이재명, 親盧 세력 '디스'…김광진까지 당권 '툭툭'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의 배가 갈수록 산으로 갈 조짐이다. 유력 당권주자들이 잇달아 불출마 선언하자 이번엔 예상치 못한 원외 인사들이 출마 카드를 만지작 거리면서, 의외의 경선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대 출마에 가장 적극적인 인사는 더민주
2016-07-12 김현중 기자 -
"균형잡힌 대한민국 만들 정치지도자" 반기문 지칭했나
'충청인의 애국심' 이장우 "대망론 실현하겠다"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재선·대전 동구)이 8·9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출마 일성(一聲)으로 '충청 대망론'을 언급했다.충청 출신의 충청 지역구 의원으로는 이장우 의원이 첫 8·9 전당대회 출마자다. 가장 먼저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용태 의원은 대전 출신이지만 현 지
2016-07-12 정도원 기자 -
라디오 출연 "대의명분 쫓지 않겠다"…단일화 의사 거듭 밝혀
김용태 "박 대통령 K-2 공항이전 환영할 일"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민항복합 공항인 대구공항을 이전키로 한 것에 대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이라고 했다.김용태 의원은 12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유승민 의원이 19대 국회 때 국방위원장을 하면서 본인 지역구에 가장 중요한
2016-07-12 임재섭 기자 -
국민의당, 20대 국회 첫 구속사례 일단 넘겨
김수민·박선숙 영장기각에 기세등등 박지원 "사필귀정"
국민의당이 4·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된 김수민·박선숙 의원에 대한 검찰의 사전구속영장청구가 기각된 것에 대해 한숨 돌린 것을 넘어 기세등등한 분위기다.박지원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법원의 영장기각 판단에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에 경의를 표한
2016-07-12 김민우 기자 -
문재인 겨냥 "사드 입장 표명" 요구···교수인지 정치꾼인지
조국이 또…"사드 반대 운동하라" 훈수 정치
대표적인 야권 훈수 정치가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해 유보적 입장을 취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일 훈수를 두고 있다. "사드반대" 입장을 밝히라고 거듭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조 교수는 지난 11일 자신
2016-07-12 김현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