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열’(第五列)의 길이가 참 길기도 하다!

    ‘사드’가 필요치 않은 자와 불편한 자들

    ‘사드’가 필요치 않은 자와 불편한 자들‘제5열’(第五列)의 길이가 참 길기도 하다!이 덕 기 / 자유기고가  “북한이 핵, 미사일을 가져봤자 미국 앞에서는 어린애 장난감이다.    미국 네오콘들이 북핵을 겁내지도 않으면서 미래의 가상 적으로 여기는    중국을 겨냥한

    2016-07-14 이덕기 자유기고가
  • 정부 "개성공단 경협보험금, 90개사 2,593억 원 지급"

    개성공단 입주기업, 全국민에게 짜장면 값 걷었다?

    개성공단이 잠정폐쇄된 지 150여 일을 넘긴 시점에서 입주기업 피해지원과 관련된 공청회를 개최하자는 제안이 나왔다.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드 문제 못지않게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가 개성공단 기업 피해지원 문제

    2016-07-14 노민호 기자
  • 유엔과 대한민국➐ 옵서버에서 회원까지

    유엔 본부빌딩과 설계자 꼬르비제

    유엔과 대한민국➐                               July 14, 2016유엔빌딩과 설계자 꼬르비제대한민국과 유엔의 관계는 거의 숙명적 관계이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가 유엔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유엔은 한국에 대해 무심한 채로 지낸 세월이 많

    2016-07-14 정일화
  • "수도권 방어, 사드보단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적합한 수단"

    광우뻥 뺨치는 '사드 괴담'…朴대통령, 說得 정면돌파

    남남갈등을 부채질하는 사드(THAAD) 괴담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자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제2의 광우병 파동을 노리는 친북(親北)-친중(親中) 세력의 노골적인 움직임을 더이상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주재

    2016-07-14 오창균 기자
  • "아셈 중 한-중 한-일 회담 계획 없다" 비공식 만남 배제할 수 없어

    ASEM 향하는 朴대통령, EU 정상회담…中-日 조우는?

     박근혜 대통령이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제11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을 계기로 유럽연합(EU) 지도부의 양대축인 도날드 투스크 상임의장, 장 클로드 융커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베트남-라오스 정상과도 각각 양자회담을 한다. 리커창 중

    2016-07-14 오창균 기자
  • 김무성, 전당대회 적극 관여 움직임… 배경은?

    그렇게 욕하면서도 왜 김무성을 찾을까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이 8·9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폭을 넓히고 있다. 비박(非朴) 후보 단일화를 촉구한데 이어 전당대회에 관여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이 과정에서 전직 당대표였던 본인을 스스로 비주류라 칭하기도 했다.14일 저녁 서울 당산동에서는 100

    2016-07-14 정도원 기자
  • "도발-대화-추가 도발, 악순환 끊고 한반도 평화통일 기틀을 세울 것"

    朴대통령, 몽골 언론과 인터뷰 "평화와 번영... 가장 큰 위협은 北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동북아 평화와 안정에 있어 가장 큰 위협은 바로 북한의 핵(核) 문제"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몽골 국영통신사인 몬차메(Montsame) 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제사회의 비핵화 의지를 담은 안보리 결의를 노골

    2016-07-14 오창균 기자
  • 남남갈등 노리는 북한, 철저한 상황관리와 주민설득 주문할 듯

    朴대통령, NSC 직접 주재…사드 배치 관련 상황점검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10시 30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결정에 대한 상황 점검을 위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전했다.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한 과정과 주민 유해성 논란 등을 설명

    2016-07-14 오창균 기자
  • "北核 개발 의지 꺾어야" 朴대통령, 스위스와 비핵화 협력 '맞손'

    한국 며느리 둔 스위스 정상, 朴대통령과 北核 해법을 찾다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요한 슈나이더 암만(Johann Niklaus Schneider-Ammann) 스위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도발과 핵(核)개발 의지를 꺾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16-07-13 오창균 기자
  • [취재수첩] '마이너리그'로 여기지 말고 적극 출마해야

    최고위원도 중요한데… 새누리, 왜 이러나

    8·9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일성 지도체제를 채택한 새누리당에 당대표 나가겠다는 사람은 넘치는 반면 최고위원 출마자는 인재 기근 상황이라 우려를 낳고 있다.당대표는 단 1명을 뽑는데 김용태·이주영·이정현·정병국·한선교 의원(이상 출마 선언순)이 이미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16-07-13 정도원 기자
  • 국회 출석해 "사드배치 결정, 부서간 이견 없었다"

    윤병세 "사드배치 반대한 적 없다…그건 오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정부의 한반도 내 '사드(THAAD)' 배치 결정 과정에서 윤 장관이 끝까지 반대 의견을 밝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13일 국회 예산결산특위의 2015회계연도 결산을 위한 전체회의에 출석한 윤병세 장관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

    2016-07-13 노민호 기자
  • 국민의당은 韓民族의 노예화에 앞장 서는 정당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너무나 유치한 안철수의 사드 인식

    너무나 유치한 안철수의 사드 인식왜 안철수 의원과 국민의당은 유럽의 진보처럼 공산주의자들과 싸워서 정체성을 확보, 표를 얻을 생각을 하지 않고, 대한민국 정부와 싸우려 하는가? 趙甲濟   세상에 어느 나라가 방어무기를 배치하면서 외국의 허락을 받나? 국민의당은 집권하면

    2016-07-1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긴급취재] 그들은 왜 사드(THAAD)의 발목을 잡고 있나

    "사드 반대" 야당 의원은 누구? 대체 무슨 논리일까

    더불어민주당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가 현실화되자 친북(親北) 성향의 운동권 본색을 대놓고 드러내기로 작정한 것일까. 더불어민주당 내 주류세력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친노 운동권 출신 의원들은 "실익 있는 배치라면 찬성"이라는 입장을 나타

    2016-07-13 김현중, 임재섭, 김민우 기자
  • "위협 사라지지 않는다면 무기한 배치, 6월 말쯤 배치 보고 받아"

    김관진 "北核 위협 사라지면 사드 불필요, 도발시 응징"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3일 "북한의 핵(核)·미사일 위협이 사라지면 사드(THAAD)는 불필요해진다"고 말했다.김관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는 북핵 위협이 소멸되면 제거·철수할 수 있지 않냐'는 새누리당 정

    2016-07-13 오창균 기자
  • 김동극 처장과 조인근 비서관 후임...행정고시·방송작가 출신 '눈길'

    靑, 인사비서관 이지헌·연설기록비서관 최진웅 임명

     청와대가 신임 인사비서관에 이지헌 전 행정자치비서관을, 연설기록비서관에는 최진웅 행정관을 임명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인사혁신처장으로 발탁된 김동극 전 비서관과 건강상의 사유로 물러난 조인근 전 비서관의 후임 인사다.이지헌 신임 인사비서관은 행정고시 30회 출신이다

    2016-07-13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