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판 문자에 "신상 밝혀라" … 최민희, 소통 아닌 압박 논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 네티즌과 문자로 설전을 벌인 내용이 공개됐다. 최 의원은 해당 네티즌에게 이름과 당원 여부, 지역구 등의 신상을 물어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전날 한 네티즌 A 씨가 최 의원과 주고
2025-07-10 이지성 기자 -
여가부 장관 후보자, 보좌진에 '변기 수리·청소' 지시 … 갑질 의혹 논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신호 위반에 이어 이번에는 보좌진을 집사처럼 부렸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은 "사실이라면 장관 자격이 없다"며 사퇴를 촉구했다.10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회 사무처로부터 제출받
2025-07-10 손혜정 기자 -
정치野담
혁신이냐 혼란이냐… 차기 지도부 옥죄는 '50일 타이머'
국민의힘이 우여곡절 끝에 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 당내에서 뒷말이 무성하다. 오는 8월 전당대회로 새 지도부 선출이 임박한 상황에서 비상대책위원회가 출범시킨 '50일 혁신위'가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느냐는 회의론이 나온다.국민의힘의 한 초선 의원은 10일 뉴
2025-07-10 오승영 기자 -
2025-07-10 박아름 기자
-
尹 전 대통령 재구속
또다시 반복된 대통령 비극 … "정치의 사법화 끊어내고 새로운 권력 구조 필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과거 대통령들의 '잔혹사'가 회자되고 있다. 외국으로 망명을 비롯해 총격 피살까지, 끊임없이 반복되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불행한 말로는 2025년에도 되풀이됐다.윤 전 대통령은 9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
2025-07-10 오승영 기자 -
위성락 안보실장 "한미정상회담 구체적 일자 없어 … 진행 상황 따라 변수로"
상호 관세, 방위비 협상 등을 위해 2박 3일 동안 미국을 방문한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측에 한미정상회담을 제안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을 확답받지 못했다고 밝혔다.위 실장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한미정상회담을 하고
2025-07-09 배정현 기자 -
2025-07-09 배정현 기자
-
2025-07-09 배정현 기자
-
2025-07-09 배정현 기자
-
트럼프 향해 "광인 정치" 직격한 김종인 … 대미특사 '부적격' 논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미특사로 내정된 것을 두고 정치권과 외교가에서 '부적격'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이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광인 정치'라고 비판한 전력이 있어 상호 관세, 안보 등 미국과 민감한 현안을 논의하기
2025-07-09 손혜정 기자 -
'체포동의안' 압박 수위 높이는 與 … 野 "야당 탄압 본색 드러내"
특검의 수사 칼날이 현역 야당 의원들에게도 향하자 여당도 이에 발맞춰 "국회로 체포동의안이 넘어오면 전원 동의하겠다"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영장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논
2025-07-09 어윤수 기자 -
국힘, 전대 한 달 앞두고 '윤희숙 혁신위' 급출범 … "절박한 상황"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9일 인적 쇄신 돌입 여부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안철수 전 혁신위원장이 '쌍권'(권영세·권성동)에 대한 조치를 촉구했던 것과는 달리 혁신의 주체는 당원이라고 강조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인에게
2025-07-09 황지희 기자 -
한미 정상회담 '7말8초'도 불투명 … 9월 유엔총회로 미뤄지나
이재명 정부가 미국의 '25% 상호관세 유예 시한'(8월 1일)을 앞두고 한미 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지만, 회담 개최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선(先) 협상 후(後) 회담' 여부를 두고 양국 간 교묘한 신경전이 이어지며 일각에선 한미 정상회담이 오는 9
2025-07-09 박아름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이진숙 방통위원장 국무회의 배제 … "중립 의무 위반"
대통령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속적으로 위반했다는 감사원 보고와 대통령실의 결정에 따라 이뤄졌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 주 국무회의부터 현직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무회의에
2025-07-09 배정현 기자 -
이진숙 '논문·딸 유학' 논란 확산 … 여당도 "사과할 건 사과해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는 가운데, 자녀의 불법 조기 유학 의혹까지 불거지자 낙마해야 한다는 야당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이재명 내각'의 첫 번째 낙마자로 보고 공세 수위를 높이
2025-07-09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