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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혁신지수 1위에 안주 않고 끊임없는 혁신의 길 걸어갈 것"
朴대통령 "미래 예측 못할 세계경제, 혁신은 필수 생존전략"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세계경제의 흐름 속에서 확실한 사실은 혁신이야말로 필수적인 생존전략"이라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세안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의 방법과 패러다임으로는
2016-05-17 오창균 기자 -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 국장, 수석대표로 참석"
韓日, 도쿄서 '위안부 지원재단' 협의 진행
한국과 일본이 오늘 오전 일본 도쿄(東京) 외무성에서 국장급 협의를 열고 '12.28 위안부 합의'의 후속조치 등을 논의한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국장급 협의에는 우리 측에서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이, 일본 측에선 이시카네 기미히로(石兼公博) 일본 외무성 아시아
2016-05-17 노민호 기자 -
보훈처 결정에 대한 일부 '논평'에 대해
협치 하라며 협치 파괴 행진곡
보훈처 결정에 대한 일부 '논평'에 대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건 안 된다. 합창만 해서 부를 사람은 부르고 부르기 싫은 사람은 부르지 않으면 된다"고 한 보훈처의 결정에 대해 야당들과 이른바 '진보' 쪽은 정면비난으로 임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일부
2016-05-17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집권여당 당신들은 정체성이 있나
넋빠진 새누리, 갈라서는 게 어떤가?
새누리당은 정체성이 있나 새누리당이 총선 참패의 충격으로 마치 촉수 잘린 곤충처럼 어디로 가야 할지, 무얼 해야 할지, 동쪽이 어디고 서쪽이 어딘지, 그리고 '내가 누구인가?'조차 모르는 의식의 혼미와 정체성 혼란에 빠져 있다.
2016-05-17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힘을 가진 자의 행복한 고민이 부럽다
중국 외교전략의 '비둘기파 v 매파' 논쟁
격변하는 주변 정세-北 京 通 信 힘을 가진 자의 행복(?)한 고민이 부럽다- 중국 외교전략을 둘러싼 ‘비둘기파’와 ‘매파’의 논쟁 -김 · 상 · 순 /중국 중국차하얼(察哈尔)학회 연구원/통일부 해외교육위원우젠민(吳建民) 원장의 도발 : “세계는 평화와 발전의 공
2016-05-16 김상순 -
“조국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공감대
6·25전쟁시 미군 장성들이 이승만을 존경한 이유
건국 대통령 바로알기“조국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공감대= 6·25전쟁 시 미군 장성들이 이승만을 존경한 이유 =남 정 옥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 6·25전쟁 때 이승만(李承晩, 1875∼1965)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도우러 온 미국 및 유엔참전국 지휘관
2016-05-16 남정옥 -
양국 정상 공동기자회견 "국방-방산 협력확대. 포괄적 파트너십"
朴대통령 "북한 비핵화, 韓-인니 긴밀히 소통키로" 맞손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우리 두 정상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면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회의 등 다양한 계기에 서로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
2016-05-16 오창균 기자 -
선거민주주의 한계- 유권자의 책임
20대 총선과 대한민국의 위기
시사 초점선거 민주주의의 한계를 보게 되는가= 20대 총선과 대한민국의 위기 =김 용 삼 / 미래한국 편집장노태우 정부 말기에 일본의 한국 전문가 다나카 메이(田中明)는 『한국정치를 투시한다』라는 흥미로운 저서를 발간했다. 이 책에서 다나카 메이는 “한국의 정치는 드
2016-05-16 김용삼 -
- 고구려의 붕괴에서 북한을 보다 -
“정사가 어지러워 멸망의 날이 멀지 않았소”
역사에서 보는 통일“정사가 어지러워 멸망의 날이 멀지 않았소”- 고구려의 붕괴에서 북한을 보다 -고 성 혁 디펜스타임스 편집위원대한민국 품에 안긴 탈북자 2만8천여 명 지난 4월 7일 중국에서 영업하는 북한식당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북하여 입국했다. 기존 탈북자와
2016-05-16 고성혁 -
인도네시아 교통(21억불), 가스(6억불), 전력(40억불) 사업 참여 추진
朴대통령, 印尼 정상회담 '67억弗' 인프라사업 정면 돌파
67억달러(7조9,0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빈 방문 중인 조코 위도도(Joko Widodo·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분야 8건을 포함해 총
2016-05-16 오창균 기자 -
"양심의자유 침해-총선민심 왜곡 우려...합창 결정 타당"
김진태가 '임을위한행진곡'에 반대하는 세가지 이유
'애국보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16일 당 지도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에 대한 국가보훈처의 불허 결정에 재고를 요청한 것과 관련, "저는 그런 입장에 찬성할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부장검사 출신인 김 의원은 16일 오후 기
2016-05-16 김현중 기자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은 민생?…'오직 민생'의 포부는 어디로
5.18에 불타는 우상호, '국보위' 김종인이 막을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문제가 '민생'까지 위협할 기세다. 국가보훈처가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 판정을 내리자 야권에서는 협치(協治)를 거두겠다고 경고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서고 있다.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우상호 원내대표는 16일 기
2016-05-16 김민우 기자 -
최고위서 한마디, '백블' 회피… 의도된 침묵, 왜?
안철수, 임을위한 행진곡 정국이 못마땅한 이유
청와대 회동 사흘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으로 정국이 급속도로 냉각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 입을 굳게 다문 채 추가 언급을 삼가고 있다.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정배 대표, 박주선 최고위원, 장병완·
2016-05-16 정도원 기자 -
野, '협치' 강조하며 연일 공세…與도 동조 움직임
김진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강요는 인권침해"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계속 합창하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부르기 싫은 사람한테 제창을 강요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면서 "협치를 하라고 했지 운동권 세상으로 바꾸라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야당은 물론
2016-05-16 임재섭 기자 -
[박성현 칼럼] "죽느냐 사느냐"…그 문제에 대한 관찰법
'완장파'와 '가루파'가 내전중인 새누리
새누리는 셋에 살고 셋에 죽는다. 정무수석을 제대로 교체하고, 전희경을 축출하고, 국회법 난동을 참회하면 산다. 유승민을 복당시키고, 전희경을 보호하고, 섣부른 혁신을 떠들다간 죽는다. 새누리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된 원인을 따져보면, 왜 셋에 살고 셋에 죽는
2016-05-16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