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는 짖어도 탄핵열차는 달린다" 운운...태극기 국민이 개?

    국민을 “개” 처럼 생각하는 박지원씨

    국민을 “개” 처럼 생각하는 박지원씨 미래미디어 포럼 논평(2017.2.24.)2월 23일,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탄핵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개’라는 의미의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박지원씨의 말을 인용합니다. “탄핵열차는 부산과 목포를 각각 출발,

    2017-02-24 미미포 칼럼
  • 하태경, 연루자 신분 일일이 밝혀 "김정남 암살총책은 김정은"

    김영우, 美에 공개서한 "北 테러지원국 재지정해야"

    김정남 암살 사건을 계기로 미 의회에서 북한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이 논의되는 가운데, 국내 정치권에서도 이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은 미 상원의 존 매케인 국방위원장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기로 했고, 같은 당 하

    2017-02-24 정도원 기자
  • 탄핵 절차상 위법문제 외면, 말꼬리만 잡는 조선일보 '명령'

    '언론' 포기한 조선일보 "잔소리 말고 시키는대로 해!"

    조선일보가 명령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아! 잔소리 말고 시키는 대로 해!"미래미디어포럼(2017.2.24.) 2월 22일, 김평우 변호사는 헌재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첫째, 국회가 박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헌법과 국회법을 위반했다.

    2017-02-24 미미포 칼럼
  • 헌법재판소가 편파적으로 심리하므로 '판결 불복'을 경고하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국회가 사기적 수법으로 몰아내려 하는데 헌재는 동조할 것인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국회가 사기적 수법으로 몰아내려 하는데 헌재는 동조할 것인가? 趙甲濟    / 조갑제닷컴 대표     어제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 金平祐 변호사가 읽은 준비서면의 핵심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국회가 適法절차를 무시한 속임수로 탄핵소추

    2017-02-24 조갑제 칼럼
  • "내부에선 들은 바가 없고 전혀 논의된 적도 없어"

    청와대 "자진 사퇴? 검토도 않는데 왜 자꾸 끌어들이나"

     청와대는 23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자진사퇴설과 관련해 "검토하거나 들은 바도 없고 전혀 논의된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부에서는) 아무 이야기가 없었고 정무수석에게 확인해보니 그런 얘기는

    2017-02-23 오창균 기자
  • 소추안 곳곳 부실 논란…'고영태 녹음파일' 증거에서도 빠져

    한국당 법조인 출신 의원들 "탄핵, 법적으로 분명 문제"

    자유한국당의 법조인 출신 의원들이 "탄핵 소추 절차와 탄핵심판 절차에 모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다른 재판과 달리 단심제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주장이다.경대수·곽상도·김도읍·김진태·유기준·정종섭·최교일 이상 7명의 의원은 23일

    2017-02-23 임재섭 기자
  • 문재인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던 이유 있었나

    안희정, 페미니즘 앞에서 '진땀'… 여전히 정책은 '약점'

     더불어민주당의 '다윗' 안희정 충남지사가 심상정 정의당 대표를 만나자 '골리앗'으로 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회판 '다윗과 골리앗'은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발생했다.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선 한국 여성정치연맹 초청 '2017년 대통령 후보 유력주자' 토

    2017-02-23 우승준 기자
  • "능히 국정 감당할 분" 황교안 극찬… '이삭줍기' 노린다

    TK서 '홍준표 대망론' 일까… 윤곽 드러난 조건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범(汎)보수, 여권의 핵심 지지 기반인 영남으로부터 '대망론'이라는 동남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대권 도전 여부를 놓고 주목을 끌고 있는 홍준표 지사가 직접 "영남 민심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대권 플랜'의 조건을 밝힘에 따라, 향후 동남발 '대망

    2017-02-23 대구=정도원 기자
  • "바른정당~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중심으로 통합될 것"

    홍준표 '고향' 대구서 "서민대통령 해보는게 꿈"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고향' 대구에서 대권 도전 의지가 짙게 담긴 애드벌룬을 띄웠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대선을 앞두고 보수단일후보가 결정되면 결국 통합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는데, 통합 후보 자리를 향해 성큼 큰

    2017-02-23 대구=정도원 기자
  • '전문가광장' 700여명 구성, 文 '국민성장' 900명과 맞먹어

    정책으로 문재인 잡는다… 안철수, '싱크탱크' 구축 박차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 공동대표가 대선 대비를 위한 본격적인 조직 구축에 나섰다. 안철수 전 대표는 23일 학계 인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그룹인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가광장(이하 전문가광장)'을 출범시켰다. 앞서 지난해 발족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매머드

    2017-02-23 김민우 기자
  • 외교부 "관련 당사자들 지혜 모을 필요있다는 취지"

    정부 "부산 위안부 소녀상, 옮겨보면 어떨까" 공문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을 두고 한·일간 외교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부산시청 등에 ‘위안부 소녀상 설치 위치가 국제예양에 어긋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외교부 당국자는 23일 “지난 14일 부산시의 관련 지자체에 공문을 발송했다

    2017-02-23 노민호 기자
  • 자강론 효력 다했나 1·15 전당대회 때와는 달라… 바른정당서도 화답

    '휘청휘청' 안철수, 손학규 연대론에 또 위태

    국민의당 내부에서 다시금 바른정당과의 연대론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15 전당대회 기간 갈등 끝에 안철수 전 대표의 '자강론'으로 매듭지은 지 한 달여만이다.다만 이번에는 제2의 대권주자인 손학규 전 대표가 연대론을 주도하고 지도부가 이에 호응하는 모습이다. 전대

    2017-02-23 김민우 기자
  • 불안감 조성 文 캠프 "테러 첩보에 경호인력 추가 배치"

    김정남 암살에 자극? 문재인 "자체 경호 강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앞두고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경호가 한층 강화된 가운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도 자체 경호를 강화하겠다고 주장해 주목된다. 문 전 대표 측은 23일 "문 전 대표를 겨냥한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첩보가 접수돼 경호인력을 추가 배치했

    2017-02-23 김현중 기자
  • MBC 2개 노조의 싸움을 보십시오. 행동하면 이깁니다.

    전교조와 싸울 '행동하는 선생님들'을 찾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면 위선(僞善)입니다. 행동하는 선생님을 찾습니다.미래미디어포럼 논평(2017.2.23.)2월 21일 저녁, 많은 사람들이 TV앞에 모여들었습니다. 그 유명한 을 시청하기 위해서입니다. 최근 MBC 뉴스가 보여준 눈물겹도록 고마운 몇몇 기자들의 정직함을 P

    2017-02-23 미미포 칼럼
  • 李 "文, 후보되면 당의 인적자원들과 어떤 현상 벌어질지 생각해봐야"

    또 제식구 만드는 문재인… 이재명 "지금 본선 치르나"

     이재명 성남시장이 '인재영입'으로 세몰이에 나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게 직언을 가했다. 문 전 대표는 현재 민주당 경선 후보임을 직시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이재명 시장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인근 B&B 타워에서 열린 '촛불혁명 실현 정책공약 발표 기

    2017-02-23 우승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