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덩어리 제거... 지상(至上)의 역사적 명령

    이 나라 최대의 積弊(적폐)는 赤弊다!

    이 나라 최대의 積弊(적폐)는 赤弊다!암 덩어리 제거... 지상(至上)의 역사적 명령이 덕 기 / 자유기고가  “한미 군 당국은 [4월] 26일 오전 4시 40분께 ‘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골프장에 트럭 8대 분량의 군 장비를 반입했다... 이어 오전 6시 50분께

    2017-04-26 이덕기 칼럼
  • 낡은 안보관 공개한 문재인 '병사 폄하' 청년들 두 번 울려

    문재인의 '병장 어영부영' 발언 논란… 정치권 '격노'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의 병사 비하 논란에 정치권이 뿔났다. 문 후보의 병사 비하 발언은 지난 25일 밤 열린 'JTBC-중앙일보-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나왔다. 당시 문 후보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와 '군 복무기간 단축'을 놓고

    2017-04-26 우승준 기자
  • '성소수자 화약고' 건드린 文, 뒤늦게 진화나섰지만..

    "문재인, 사람이 먼저라며?" 기습 시위 현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성소수자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했다. 전날 토론회에서 "동성애 합법화에 반대하지만 차별은 안 된다"며 가장 민감한 화약고인 성소수자 문제를 건드린 것이 화근이 됐다. 26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강한 안보'를 외치던

    2017-04-26 김현중 기자
  • 안철수, '단일화' 질문에 "그럴 일 없다" 못박았는데

    민주당, 안철수 겨냥한 도 넘은 비방 '눈살'

     국민의당을 향한 민주당의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우려가 팽배하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9대 대선 마지막 변수로 떠오른 '비문 단일화(국민의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후보 단일화)'에 대해 거부 입장을 피력했으나, 민주당 측이 이를 왜곡했다는 지적이 고개를 든 것이

    2017-04-26 우승준 기자
  • '전략적 모호성' 애매한 입장 취했다가 사드 협상카드 잃게 되자...

    文 측, 한미 사드 배치에 "강력한 유감" 주장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6일 한미 당국이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를 기습적으로 배치한 것과 관련, “국민 의사와 절차를 무시한 사드 강행”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문 후보 캠프의 박광온 공보단장은 이날 오전

    2017-04-26 김현중 기자
  • 아무리 기교적으로 덮거나 우회하려 해도 그럴 수 없는 이것!

    4차토론서 분명해진 문-홍 양자대결!

    4차 TV 토론 이후의 자유민주 우파의 선택은? 대통령 후보 4차 TV 토론은 3차 토론의 연장선상에서 그 의미론적 구도를 재확인한 것이었다. 이 두 차례 토론을 거치면서 이번 대선의 가장 민감한 측면은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체제전쟁, 사상투쟁이란 점이 점차 분명해졌다

    2017-04-26 류근일 칼럼
  • [대선후보 4차 TV토론] 법안 제정 놓고 논쟁… 안철수 "동의 못해"

    규제프리존이 세월호? 안철수, 심상정 주장 '정면반박'

    박근혜 정부 때 발의됐던 '규제 프리존(Free-zone)' 법안 제정을 놓고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언쟁을 벌였다.심상정 후보는 25일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안철수 후보를 향해 "규제프리존법은 대한민국 전체를 세월호로 만드는 것

    2017-04-26 김민우 기자
  • '병장무용론'도 논란… "병장되면 어영부영 하지 않느냐"

    홍준표 "5.18은 되는데 군가산점은?" 문재인 '반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군가산점' 문제를 다시 한번 사회적 이슈로 끌어올렸다.홍 후보는 25일 JTBC에서 진행된 2017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왜 5·18 가산점에는 동의하면서 군 가산점제는 동의하지 않느냐"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에 질문을 던졌다.문 후보

    2017-04-26 임재섭 기자
  • [대선후보 4차 TV토론] 北 5차 핵실험, 당론 변경 성사 강조

    안철수, 사드 '큰짐' 덜어… 문재인·유승민 공세 무위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관련된 짐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다.사드에 대한 입장을 '특별한 상황의 변화없이 바꿨다'는 지적과 '대선후보-당론 따로'라는 타당 후보들의 공세를 사실상 무위로 돌리면서다.안철수 후보는 25일 "'

    2017-04-26 김민우 기자
  • 洪 "상왕이 임명직인가" 安 "국민이 상왕" 격돌

    홍준표 "안철수 당선되면 박지원이 상왕" 일침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상왕이 임명직이냐"고 물어 눈길을 끈다.국민의당 박지원 대표가 지난 21일, 안철수 후보 지원유세 도중 '초대 평양 대사'발언을 한 말을 빗댄 것이다.홍 후보는 지난 25일 JTBC에서 진행된 2017 대선후보 토론회에

    2017-04-26 임재섭 기자
  • [JTBC 토론] 빛바랜 文의 '페미니즘 대통령' 발언

    홍준표 "동성애 반대하나" 문재인 "그렇다"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동성애 찬반 여부'를 묻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질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당초 "페미니즘 대통령이 되겠다"고 언급한 문 후보 발언이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동성애 계층 문제는 찬반 논쟁으로 가져갈 사안이 아니라, '성소수

    2017-04-26 우승준 기자
  • '단일화' 아직은 현저한 입장 차… 범중도보수 '3당 3색 답변'

    문재인, 극도로 단일화 경계…홍준표가 가능성 열어

    '범보수 단일화' 문제에 대해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이 25일 입장을 내놨다.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완주의지를 분명하게 피력한데 반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바른정당에 손을 내밀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 유승민

    2017-04-25 임재섭 기자
  • 文, '사병복무' 발언 논란…"병장은 없어도 된다는 식?"

    "문재인, 병장이 어영부영했나?" 군필자들 부글부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토론회에서 "병장은 약간 어영부영"이라고 말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병장이 짊어진 책임과 의무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대통령 후보의 발언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이날

    2017-04-25 김현중 기자
  • [JTBC 대선후보 초청토론] 지지율 반등 계기될까

    안철수, 가시 숨겼다… 한층 세련된 토론 자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약점으로 지목받던 TV토론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연설 능력이 약점으로 지적받자 '중저음 연설'을 혼자 연습해 이를 극복해냈듯이, 빠르게 TV토론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국민의당

    2017-04-25 정도원 기자
  • [JTBC 토론] 劉, '김광두' 우회적 거론… 되레 혼쭐난 文

    "줄푸세 그분은 문재인 캠프에 있잖아요"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와 '공공부문 81만개 일자리' 공약을 놓고 논쟁을 펼쳤으나 본전을 찾지 못했다. 두 후보는 25일 밤 'JTBC-중앙일보 정치학회 공동주최 2017 대통령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이 공약을 놓고 서로의 의견을 피력했다.

    2017-04-25 우승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