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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여해 "적반하장 국민의당, 후안무치 김동철"
자유한국당 류여해 최고위원이 예산안 통과 과정에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보인 행태와 관련, "몰지각한 행동"을 했다고 비난의 화살을 쏘았다. 류 최고위원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참으로 실망스럽다"며 "국민들은 김 대표의, 국민의
2017-12-06 이상무 기자 -
김광림, 경북지사 출마 시사 "경제 정책으로 평가받겠다"
자유한국당 김광림(3선·경북 안동) 정책위의장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김광림 정책위의장은 6일 기자들과 만나 경북지사 출마 여부와 관련 "거의 마음을 먹었다"며 경북지사 출마를 시사했다. 김광림 의원은 "개인적으로 정치를 어디
2017-12-06 강유화 기자 -
바른정당 "세비 인상분, 포항 이재민 성금으로"
추운 겨울 떨고 있을 포항 지역 이재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줄 소식이 국회로부터 전해졌다.바른정당은 6일 내년도 세비인상분을 11명 소속 의원으로부터 모아 포항 지진 피해지역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내겠다고 밝혔다.바른정당 권성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
2017-12-06 이상무 기자 -
최대 격전지 급부상한 '송파을'…출전 선수는?
국민의당 최명길 전 최고위원의 당선무효로 내년 6월 1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대권주자간 '빅 매치' 가능성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내년 6·13 재·보궐선거에 서울 송파을에 출마 가능성이 있는 후보군으로
2017-12-06 정도원 기자 -
조국 "조두순, 재심 청구는 불가능"…이유는?
청와대가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에 대해 6일 "무기징역으로 처벌을 강화해달라는 재심 청구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안은 61만 여명이 동의한 민원으로 청와대가 지난 8월 국민청원 게시판을 시작한 이후 최다 참여를 기록했다. 조 수석은 21만여 명이 참여한 '
2017-12-06 이길호 기자 -
예산안 저지 실패에… 정우택 리더십 도마 위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새해 예산안이 속절없이 통과됨에 따라 당내에 후폭풍이 감도는 분위기다. 의원들의 반발을 감안 못하고 사전 마련한 잠정 합의안대로 의원총회에서 추인을 받으려 했던 정우택 원내대표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 대변인은 6일 논평
2017-12-06 이상무 기자 -
국민의당 최명길, 의원직 상실 이어 '최고위원직'도 사퇴
국민의당 최명길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박탈당한데 이어 6일 최고위원직까지 사퇴했다. 최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부로 최고위 사퇴한다"며 "국회의원, 최고위원이 아니더라도 좌우에 얽매이지 않는 실천 중도정치가 힘을 얻도록 조
2017-12-06 이유림 기자 -
국민 뱃멀미도 정부가 책임져주길 기대하며
낚싯배와 핵·미사일, 그리고...특단의 ‘안전 밤낚시’ 대책을 세우라!李 竹 / 時事論評家 ‘인명’(人命), 즉 ‘사람의 목숨’은 무엇보다도 존귀(尊貴)하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며칠 전 서해(西海)의 가까운 바다에서 낚싯배가 급유선(給油船)에 들이받혀
2017-12-06 이죽 칼럼 -
대통령의 '과유불급'과 '과공비례'
대통령의 이상한 묵념은 과유불급이고 과공비례다. 12월3일 일요일 새벽 인천 앞바다 영흥도 근해 좁은 수로를 지나던 작은 배가 큰 화물선과 충돌하고 뒤집어지는 바람에 선장과 승객(낚시꾼들)등 15명이 죽은 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이것이 제2의 새월호 사건이나 되는양
2017-12-06 조화유 칼럼 -
홍준표 "국민의당 위장 야당… 차라리 민주당이랑 합쳐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이날 새벽 내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국민의당을 보면서 위장야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맹비난했다. 홍준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야당 행세를 하지만 사실상 여당과 똑같은
2017-12-06 강유화 기자 -
문턱 넘은 428兆 예산…여야 정국 냉각 우려
문재인정부의 첫 번째 예산안이 6일 새벽 여야의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여야가 막판까지 사전 합의에 실패를 거듭했던 내년도 예산안은 428조8,626억 원으로 상정돼 재석 178인 중 찬성 160, 반대 15, 기권 3인으로 가결됐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2017-12-06 이상무 기자 -
靑 "예산안 통과 다행, 국민 위해 제대로 쓸 것"
청와대가 6일 본회의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늦었지만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돼 다행"이라고 밝혔다.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예산안이 통과된 직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내년도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2017-12-05 임재섭 기자 -
美中日도 인정한 北核…靑만 "증거 없다" 반박
청와대가 5일 중국에서 제기된 '북한 핵 보유 인정론'에 반박했다.중국과 미국 등 한반도를 둘러싼 주요국이 북한의 핵·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유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가운데 홀로 다른 입장을 낸 것이어서 주목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
2017-12-05 임재섭 기자 -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홍준표 일보후퇴, 김무성 반보전진?
오는 12일 치러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과 관련해, 그간 깊숙이 개입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던 홍준표 대표가 한발짝 물러나고, 김무성 전 대표최고위원이 조심스레 반발짝 발을 담그는 분위기가 엿보인다.홍준표 대표와 김무성 전 대표의 이중(二重) 물밑지원을 받는 것으로
2017-12-05 정도원 기자 -
김성태의 반격 "원내대표 경선, 1차에서 끝낸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의 최유력 주자 중 한 명으로 점쳐지던 김성태 의원이 20명에 육박하는 많은 동료 의원들이 몰린 시국토크콘서트에서 세(勢)를 과시하는 가운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른바 비박비홍(非朴非洪) 제3지대의 후보군들이 수면 위에서 후보단일화를 공개적으
2017-12-05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