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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8월 19일 새 지도부 선출키로
바른미래당이 오는 8월 19일 차기 지도부 구성을 위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바른미래당은 6·13 지방선거 이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 운영해왔다. 전임 당 대표인 박주선·유승민 공동대표는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바 있
2018-06-25 이유림 기자 -
"당 지지율 오르나 보자"…'당랑의 꿈' 접지 않은 홍준표
지방선거 참패로 대표직을 사퇴한 후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랜만에 내놓은 정치적 발언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서 한 말이다. 그는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2018-06-25 윤주진 기자 -
이재명 "광기 마녀사냥" vs 김부선 "시뻘건 사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불륜 스캔들 논란이 6·13 지방선거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이재명 당선인은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에서 "거대 세력의 광기가 느껴졌다"며 "광란적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김부선 씨는 "국민 여러분 독이든 시뻘건 사이다를 조심하세
2018-06-25 이유림 기자 -
대한민국은 혁명국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동욱 객원 논설위원 혁명이란 급격한 변화를 통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의 획기적 전진을 말한다. 경제적 혁명으로서의 산업혁명은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의 획기적 전진이었고 정보화 혁명은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괄목할만한 변화였다. 그에 비해 정치적 혁명은 권
2018-06-25 이동욱 칼럼 -
물러나야 할 이름들, 띄워줘야 할 이름들
자유한국당 전현직 당협위원장 일부가 결성한 모임인 ‘자유한국당 재건비상행동’은 24일 정풍(整風)운동 대상자 1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홍준표 김성태 홍문표 안상수 장제원 김무성·이종구·정진석·권성동 김용태 최경환 홍문종·윤상현
2018-06-25 류근일 칼럼 -
친문 황교익 "JP 실패한 인생…애도 말라" 막말 논란
친문(親文) 진영의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 대해 "실패한 인생"이라며 막말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황교익씨는 김 전 총리가 별세한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거물 정치인이라 하나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국민은 거의 없다.
2018-06-24 강유화 기자 -
한국당 혁신드라이브, 네탓 공방 여전히 '삐걱삐걱'
자유한국당이 이번 주 혁신 비상대책위원회장 선임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출범할 것으로 보인다. 6·13 지방선거 이후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을 정리하고 혁신 드라이브를 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성태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4일 연합뉴스
2018-06-24 강유화 기자 -
정치권, 이틀째 JP 빈소 조문 행렬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는 정치권 주요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문 이틀째인 24일에도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한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도 러시아에서 귀국해 빈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2018-06-24 강유화 기자 -
마지막 '3金' 김종필 前국무총리 별세
故박정희 前대통령의 처조카 사위로 한국 근대화 과정에 한 자리를 차지했고, 김영삼·김대중 前대통령과 함께 '3金 시대'를 이끌었던 김종필 前국무총리가 향년 92세로 23일 별세했다.
2018-06-23 전경웅 기자 -
진짜 자유정당 이렇게 짜봅시다
새 자유 야당 만들 中心軸을 친(親)대한민국 진영, 자유민주파, 우파, 자유주의-보수주의 진영은 판문점 회담과 미-북 회담, 그리고 6. 13 지방선거 이후 격심한 당혹감에 휩싸여 있다. 몇 달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자신들이 경순왕 당시의 신라처럼 콱 쪼그라
2018-06-23 류근일 칼럼 -
이언주, 바른미래 원내사령탑 도전 "존재감부터 살리겠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 의원은 6·13 지방선거 패배 아픔을 딛고 한층 강화된 대여 투쟁을 통해 당의 선명성을 살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언주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2018-06-22 이유림 기자 -
망가지는 한국당… 고름 터졌다
곪았던 고름이 결국 터졌다. 21일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의 갈등이 폭발한 것을 계기로 내홍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성파와 반대파, 새누리당 분당 사태 이후 당 잔류파와 복당파 사이의 얽히고
2018-06-22 강유화 기자 -
안철수, 비공개 입국… 정계은퇴 압박 속 '침묵'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 열흘이 되어가지만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서울시장 후보의 침묵은 여전하다. 안철수 전 후보는 21일 새벽 미국에서 비공개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후보가 딸 설희씨의 박사과정 졸업식 참석 차 미국에 출국해 있는 동안, 당 안
2018-06-22 이유림 기자 -
"살기 힘들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여당의 '완승'으로 끝난 6·13 지방선거 이후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과 여당의 정당 지지율이 소폭 떨어졌다.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무 시행 등으로 불거지는 경제 위기론과 더불어민주당에서 벌어지는 당권 다툼이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한국
2018-06-22 윤주진 기자 -
민주 당권경쟁 가열, '친문 對 비문' 구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도입해 친문·비문 세력 간 치열한 당권 경쟁이 예상된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해 뽑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방식은 대표·최고위원을 동시에 선출하고 득표 순으로 정하는 '순수 집단지도체제'보
2018-06-22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