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 9일부터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북유럽 3국 순방

    문재인 대통령은 9일부터 16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을 국빈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9~11일 핀란드를 방문해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이어 △안티 린네 신임 핀란드

    2019-06-07 전성무 기자
  •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있어야…

    차명진, 세월호 유가족에 4억1천만원 손배소 당해

    '세월호 막말' 논란에 휘말렸던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50여 일만에 다시 세월호 유가족을 언급했다. 앞서 막말 논란을 야기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혔던 차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유가족들이 총 4억여 원대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2019-06-06 박아름 기자
  • 합치자면서 적폐청산은 계속?

    "적폐청산 타협 없다"→"보수·진보 통합"…한달 만에 말 바꾼 文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애국 앞에 보수와 진보가 없다"며 "기득권에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가 아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기득권이나 사익이 아니라 국가공동체의 운명을 자신의 운명으로

    2019-06-06 전성무 기자
  • 역시 김문수

    막말 자제?… 김문수 "의원들 '입' 막지 말라" 황교안에 '태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강경 조치를 통해 당내 ‘막말’을 진화하겠다고 나서자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의원들의 입을 틀어막지 말라”며 반발했다. 당내에서도 허용가능한 발언 범위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황 대표는 5일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앞으로 국민

    2019-06-05 강유화 기자
  • 특정 계층에 권력이 집중된 정치 = 끼리끼리 정치

    "총선·대선 틀 짜기… 양정철, 궁중정치 하나"

    자유한국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김세연 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향해 "궁중정치(宮中政治)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양 원장이 최근 서훈 국정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를 잇달아 만난 데 이어 다음 행보로 김경수 경남

    2019-06-05 임혜진 기자
  • 이번에도 직격탄

    이언주 "文정부는 파시즘…어느 정권보다 표현의 자유 제약"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5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 파시즘으로 흐른다. 문재인 정부는 역대 어느 정권보다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약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언주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표현의 자유와 유튜버-말도 안 되는 세상 마이크를 켜다’ 토크콘서트에

    2019-06-05 강유화 기자
  • 미세먼지 원인으로, 중국의 '중'자도 못 꺼내고

    한국, 초미세먼지 세계 2위인데…文 "미세먼지 25% 줄었다" 자화자찬

    문재인 대통령이 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해까지 석탄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는 (탈석탄)정책 시행 이전인 2016년에 비해 25% 이상 줄었다"고 말했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탈(脫)원전'정책 시동을 본격화하는 '제

    2019-06-05 전성무 기자
  • 누구세요?

    '존재감 상실' 박원순… '대선 잠룡'은 이제 옛말

    박원순 서울시장이 ‘잠룡’으로서의 존재감을 빠르게 상실하고 있다. ‘추락하는 용’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면 “언제 날아본 적은 있었나”란 비아냥거림까지 들린다. 지난해 서울시장 3선에 성공했지만,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는 고전이 이어진다. 이낙연 국무총리, 유시민

    2019-06-05 박아름 기자
  • '교섭단체 3당'+'1 대 1 회동' 한국당 역제안…靑 거부

    '교섭단체 3당 대표 회동'과 '1 대 1 회동'을 동시에 열자는 한국당의 역제안에 대해 청와대가  5일 "저희가 여기서 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되묻고 싶다"며 수용불가 견해를 재확인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31일과 지난 4일 한국당에 문재인 대통령과

    2019-06-05 전성무 기자
  • 靑은 "중요한 것 위주로 소개했다" 해명… 이 발언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

    청와대가 브리핑에서 뺀… 유공자 가족 '주요 발언'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 자리에서 한 참석자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한을 지원하더라도 6·25 전쟁에 대한 사과는 받아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들

    2019-06-05 전성무 기자
  • 손학규계 이찬열, 이혜훈과 설전 끝낸 뒤 "양아치X"

    바른미래당의 한 지붕 두 살림이 갈수록 가관이다. 4일 바른미래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당 운영방향을 논의하려 했지만, 막장에 가까운 내부 분열만 노출시켰다. 손학규 당대표의 측근인 이찬열 의원과 바른정당계 이혜훈 의원의 언쟁이 시작이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

    2019-06-04 강유화 기자
  • 불법선거 신호탄?

    "국정원장, 서울시장, 경기지사…양정철, 친문 줄 세우기?

    국가정보원장에 이어 서울시장·경기도지사와 회동을 가진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향해 "이 정도면 문재인 사신 아니냐"는 야권의 거센 질타가 쏟아졌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몰래 뒤에서 서훈 국정원장을 만나고 들키더니 이제는 아예

    2019-06-04 임혜진 기자
  • 2, 3, 5위 모두 여권인사... 단일화 땐 안심 못한다

    황교안, 6개월째 '차기' 1위…이낙연과 1.6%p '접전'

    여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는 4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1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명에 대한 차기 대선주

    2019-06-04 박아름 기자
  • 정상적인 정치를 보고 싶다

    靑의 꼼수… 황교안 빼고 '4당 회담' 추진하다 '머쓱'

    청와대가 4일 자유한국당에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회동, 문 대통령과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1 대 1 회동을 동시에 열자고 제안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31일 한국당 측에 이런 제안을 했다며 "이제 5

    2019-06-04 전성무 기자
  • 홍그리 버드 vs 촉새의 대결

    홍준표‧유시민 ‘유튜브 격돌’… 1회전은 홍준표 판정승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맞대결’에서 최종승자가 가려졌다. 조회수만 놓고 봤을 때는 유 이사장이 홍 전 대표보다 30만3000회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댓글수는 홍 전 대표가 3700개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2019-06-04 박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