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의 남자' 윤건영, 내년 총선 나가나?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腹心)'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의 총선 출마설이 확산되고 있다. 윤 실장의 거취와 관련, 최근까지도 임기 막판까지 청와대에서 대통령을 보좌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그만큼 '최측근'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그가 내년 총선에 나설 경우 청

    2019-10-30 송원근 빅터뉴스 기자
  • 명복을 빕니다

    文대통령, 모친 임종 부산서 지켜봐… 靑 "장례는 3일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처음이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

    2019-10-29 데스크 기자
  • '창시자 박정희'에 대한 언급은 쏙 빼고

    새마을운동이 탈원전 도구?… 문재인式 '역사 해석'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새마을운동은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룩한 성공의 역사'"라며 "우리 국민이 함께 체험한 소중한 문화유산이고 오늘날에도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진정성에 의문을 남긴다. 현 정부는 집권&

    2019-10-29 이상무 기자
  • "총선 협조 요청하고, 재판 논의했다"... 제기되는 의혹

    총선 밀약?… 양정철, 김경수, 이재명 '한밤 회동'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의 양정철 원장과 김경수 경남지사, 이재명 경기지사가 28일 밤 회동했다. 총선이 6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친문 핵심인 양 원장과 김 지사, 비문의 대표 인사인 이 지사가 만난 배경에 관심이 일었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

    2019-10-29 전성무 기자
  • '슈퍼 예산' 차질 생길라…'공수처법' 연기 택한 문희상

    문희상 국회의장이 29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을 비롯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사법개혁법안을 오는 12월3일 본회의에 부의 하기로 했다. 부의는 본회의에서 심의가 가능한 상태를 의미하며, 부의 이후 상정되면 본회의에서 표결할 수 있다.&nb

    2019-10-29 전성무 기자
  • "文정권은 탐욕좌파 집단… 2년 반을 잃어버렸다"

    기만‧박탈‧파괴....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2년 반을 이 세 단어로 규정했다. “국민은 문 정권의 거짓말에 속았고, 계속해서 빼앗기고 잃어버려야만 했다. 나라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던 암흑의 시간이었다”는 것이다. 나 원내대표

    2019-10-29 박아름 기자
  • 모친은 함경남도 함주 출신... 선친은 함경남도 흥남 출신

    文대통령, 황급히 부산행… 靑 "위독 맞지만 사망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위독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정을 마치고 강 여사가 입원한 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올해 92세인 강 여사는 노환 등으로 최근 건강상태가 악화해 부산 시내 모 병원에 입원했다. 청와대 관계

    2019-10-29 이상무 기자
  • 딸 문다혜 씨 태국 왜 갔나... 공개하라!

    '한일 지소미아' 종료 임박했는데… 또 태국 가는 文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9월1일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태국을 방문한다. 11월 초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서라는 청와대의 설명이다. 태국은 문 대통령 딸 다혜 씨 가족이 이주한 나라다.청와대는 28일, 태국 방콕

    2019-10-29 이상무 기자
  • 설마 이것도 총선용?

    文정부 노조지원금, 130억→ 247억… 2년 새 '펑펑'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간 지방자치단체의 '노조 지원금'이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2016~2020년 17개 시·도가 양대(한국·민주) 노총에 지급한 지원예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28일 보도했다

    2019-10-29 전성무 기자
  • 국정원 예산 1600억, 통계청 예산 1000억 증액

    "총선개입·통계조작 우려된다"… 국정원·통계청 예산 30% 내외 폭증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방관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주장과 달리 내년 소방청 예산을 15% 감축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전 정부 시절 강하게 비판했던 국정원 예산은 30% 증액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에 유리한 통계만 낸다는 비판을 받는 통계청 예산도 26% 늘

    2019-10-29 오승영 기자
  • '총선 역할론'엔 "조화롭게…" 선문답뿐

    '조국 수사·처벌' 필요성 질문에… 이낙연 "공감한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 재임 881일을 맞아 역대 국무총리 중 재임 기간이 가장 길었던 김황식 전 총리(880일) 기록을 깼다. 이 총리는 이에 대해 "나름 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최장수 총리는) 어제와

    2019-10-28 이상무 기자
  • 미국 간 安, 이제 뭐 들고 나타나나?

    안철수 '전공'인데… 文 "AI로 4차산업 선도"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분야로 인공지능(AI)를 지목하고 새로운 국가 차원의 전략산업으로 키워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의사·벤처 기업가 출신으로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지도자'를 자임했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계복귀설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

    2019-10-28 이상무 기자
  • 산자부 반대는 '모르쇠'

    '親與 조합'들이 좌지우지한 文 태양광 정책

    문재인 정부의 태양광 정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권 출범 직후 친정부 성향의 태양광 조합 등 좌파·운동권 세력의 요구 사항대로 시행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들의 요구 사항 1호였던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산업부가 막대한 재정 부담을 이유로 반대

    2019-10-28 오승영 기자
  • '국민 체감'과 동떨어진 與의 정국 인식

    '공정' 강조하면서 '조국 사태'엔 입 다물겠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하며 '공정사회'와 '공존경제'를 강조했다. 공정사회 실현을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비롯한 검찰개혁, 선거제도개혁, 국회개혁 필요성을 주장했다. 공존경제를 위해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2019-10-28 전성무 기자
  • "공수처 자체가 위헌적 기구일 수도"

    변호사가 '공수처 검사' 해도 되나?… '위헌' 논란 가열

    더불어민주당이 검찰 개혁을 앞세워 29일 본회의 부의를 노리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의 설치안이 위헌적 요소가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와 주호영 의원실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의 위헌성과 법사위 심사의 당위성'토론회에 참석한 김종민 한반도선진화재단

    2019-10-28 오승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