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면 한통속... 시인한 셈?

    "친문 게이트 당사자들의 일방적 주장을 靑이 발표"… 검찰, 화났다

    청와대가 '친문 게이트'라 불리는 '유재수 감찰 무마' '울산시장선거 개입' 의혹사건 수사를 두고 반박성 서면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만 점점 증폭되는 모습이다. 청와대는 지난 15일 현 정권 핵심인사들이 연루된 두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를 다룬 언론 보도에 대해

    2019-12-16 이상무 기자
  • 공수처 들어서면 자유민주주의 무너진다

    "좌파독재 선거법, 날치기 공수처법 결사반대!"… 국회에 울려 퍼진 애국함성

    공수처법과 선거법 강행처리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 지지자들과 우파단체 소속 시민 2000여 명이 16일 국회 본관 앞에서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열었다. 규탄대회에는 한국당 지도부,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사무처 직원들, 의원 보좌진과 장외투쟁에

    2019-12-16 박아름 기자
  • 이승만, 박정희 정신에 길이 있습니다

                             

    2019-12-16 최응표 칼럼
  • 차기 정치지도자 호감도…이낙연 1위, 황교안·안철수 최하위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1위를 차지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7명 중 6위였다. 차기 대선후보로 꼽히는 두 사람의 선호도가 이처럼 격차가 벌어진 것은 처음이다.

    2019-12-15 이상무 기자
  • 정의당은 아직 더불어민주당을 모른다는 뜻

    심상정 "與, 대기업의 하청 단가 후려치기처럼 선거법 협상"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 내부에서도 선거법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한국당이 광화문에서 집회를 했던 14일, 유튜브에 나와 민주당을 향해 "대기업 단가 후려치기

    2019-12-15 이상무 기자
  • 누구를 위한 공수처·선거법인지 알면 이해 가능

    광화문에 간 한국당 “親文국정농단, 몸통은 청와대!”

    “선거농단 검찰농단 문 정권은 사죄하라!”, “친문인사 국정농단 청와대가 몸통이다!”, “3대 게이트 밝혀내고 대한민국 지켜내자!”

    2019-12-14 박아름 기자
  • 이런짓 누가했는지 안봐도 뻔~

    이번엔 유서조작?… 인터넷 현혹하는 검찰수사관 가짜 유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백원우 특감반 소속으로 근무하다 지난 1일 숨진 채 발견된 검찰 수사관 A씨의 가짜 유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는 가운데, 네티즌 사이에선 최초 유포자를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

    2019-12-13 송원근 기자
  • 16일까지 시간 확보… 한국당 1차전 '선방'

    민주당 '꼼수'에 한국당 '묘수'로 응수… 패스트트랙 상정 일단 '무산'

    여야 '4+1 협의체'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를 위해 돌진하던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총체적 위기를 맞았다. 당초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전략에 ‘쪼개기 임시국회’로 응수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한국당이 ‘임시국회 회기 결정 안건’에

    2019-12-13 박아름 기자
  • "타다 금지 文정부, 자유-시장경제 망친다" 이언주 '전진 4.0' 기자회견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주도하는 ‘전진 4.0(미래를 향한 전진 4.0)’ 창당준비위원회가 ‘타다 금지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진 4.0’ 창준위는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모빌리티 신사업 육성 및 택시산업과의 상생을 위한 해법 촉구’ 기자회견을

    2019-12-13 박성원 기자
  • "文정권 수사... 윤석열 무력화 작업"

    '추미애 청문회' 통과도 안 됐는데… 법무부 벌써부터 검사장 인사작업

    신임 법무부장관후보에 추미애(61‧사법연수원 14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된 가운데, 법무부가 예정에 없던 검찰 간부 인사작업에 돌입했다고 13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에 '하명수사(울산시장선거)·대출외압(우리들병원)·감찰무마(유재수 비리)' 등 이른바 '하대감

    2019-12-13 송원근 기자
  • "내 소망은 송철호 당선" 문 대통령의 꿈을 위해?

    '문재인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靑-민주당, 각본대로 짜고 친듯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30년지기 송철호 울산시장의 당선을 위해 선거공작을 했다는 의혹이 점점 커져간다. 청와대가 송 시장 측이 만든 주요 선거전략을 지난해 지방선거 전 전폭적으로 수용해 실행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13일 송 시장 측이

    2019-12-13 이상무 기자
  • 한국 수입 원유의 70%가 통과하는 곳... 이란 반발 거셀 듯

    美 방위비 압박에… 靑 '청해부대 호르무즈 파병' 검토

    청와대가 미국이 요청한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관련, 우리 군 참모장교 1명을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해양안보구상(IMSC) 지휘통제부에 우선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간 현안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미국의 증액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2019-12-13 이상무 기자
  • 하자고 꼼수 부리는 이유

    '4+1' 선거법 적용하면… 민주 10, 정의 8석 늘고 한국 2, 바미 11석 준다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마련한 선거법 개정 방안 가운데 유력하게 검토 중인 지역구 250석·비례대표 50석·연동률 50%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는 전망이

    2019-12-13 전성무 기자
  • 이래도 무효화할 수 없다니... 이게 나라냐?

    '법적 근거' 없이 퍼준 돈만 4조원… 이 정도면 예산 도둑질

    지난 10일 이른바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통과시킨 512조원이 넘는 초대형 예산안이 관련법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예산농단'이란 비판이 거세다. 법적 근거 없이 편성된 예산규모가 4조원에 달한다는 근거가 속속 드러나

    2019-12-12 송원근 기자
  • “의사 아들이 의사 됐다고 세습이냐”... 이렇게 주장하는데...

    문희상 아들 문석균 씨 "의정부갑 출마"… '세습출마' 사실상 인정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석균(48) 씨가 내년 총선에서 경기도 의정부갑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의정부갑은 아버지인 문 의장의 지역구다. ‘지역구 세습’이라는 여론의 비판에는 “의사 아들이 의사 됐다고 세습이냐”고 따져물었다.석균 씨는 12일 한국일보를 통해 “내

    2019-12-12 박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