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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돈으로? 위조지폐 찍어내시려고?
"스무살 되면 5000만원" 총선 공약… 정말 가지가지 하는 정의당
정의당이 20세 청년 전체에 기초자산 5000만원을 주는 '청년사회상속제'를 총선 공약으로 발표했다. 청년들이 사회에 나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전문가들은 "허경영이나 내놓을 법한 정책이 공당에서 나왔다"며 비판했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 7일 국
2020-01-08 오승영 기자 -
막아내자! 문재인 독주!
[단독] "전진당, 새 인물 공급… 한국당, 인물난 해소" 통합 원칙 합의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미래를 향한 전진4.0'과 자유한국당이 '우파통합'을 놓고 원칙적인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40대 젊은 신예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전진당은 수도권(서울·경기)과 PK를 중심으로 영입 인재를 대거 출마시키
2020-01-07 송원근 기자 -
검찰,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한병도 전 수석 피의자 신분 소환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이 2018년 6.13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내 경선 과정에 불법 개입한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는 지난 3일 한병도 전 수석을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
2020-01-07 박아름 기자 -
하태경 만난 황교안… "유승민 3원칙 수용한다고 한 적 없다" 선 그어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가 7일 국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예방하고 "보수 개혁의 일로 매진하면 반드시 한 집에서 만나게 돼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가 보수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만난 양당 대표는 덕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2020-01-07 오승영 기자 -
남북협력 주장하더니.... 청와대부터 살고 보자고?
"경북 지키던 패트리어트 빼서… 청와대 뒷산에 배치했다"
청와대 뒷산에 패트리어트 미사일 포대가 배치됐다고 한국일보가 7일 보도했다. 배치된 시기는 이달 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소는 과거 북악산 방공포대가 있던 곳이다. 경북지역에 배치됐던 포대를 빼와 청와대를 지키도록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2020-01-07 전경웅 기자 -
"우선 문재인 독주부터 막고 보자"
우파통합 급물살… 한국, 새보수, 전진당 "통합 공감" 한목소리
4·15총선을 100일 남짓 앞둔 시점에 ‘통합’을 향한 우파 진영의 움직임이 가속화하는 양상이다.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전진4.0 소속 핵심인사들이 7일 우파 시민단체 행사장 3곳에 잇달아 참석해 '보수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공개적으로 표출한 것이다. 이날
2020-01-07 박아름 기자 -
"깊은 우려 표하고, 조속히 안정되길 기대"... 조선시대 선조 보는 듯
미국-이란, 충돌 직전인데… 팔짱 낀 NSC, '호르무즈 파병' 또 결론 못 내
정부가 미국과 이란 간 일촉즉발의 충돌 위기에서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 청와대와 정부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었지만 뾰족한 대응방안조차 마련하지 못했다.문재인 대통령은 6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게 “안보상황은 물론 현지 교민 안전과 원유 수급 등에
2020-01-07 이상무 기자 -
민주당, 검경수사권 조정안 상정 9일로 연기
문재인 정부가 '검찰개혁'을 이유로 추진 중인 검·경 수사권 조정안이 오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검·경 수사권 조정안은 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을 주고 검찰의 수사지휘권을 제한하는 내용이 골자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지난 6일 검·경
2020-01-07 김현지 기자 -
‘유승민 3원칙 수용'… 일단 오늘은 발표 않겠다는 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초 '유승민의 3대 원칙' 수용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을 깨고 잠시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황 대표가 발표할 메시지에는 3대 원칙 수용보다는 통합 주체들을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정제된 표현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민
2020-01-07 오승영 기자 -
친형 채무 누락, 증여세 탈루, 재산신고 누락, 박사논문 표절 의혹... 관련 자료 제출 거부하신 분
"국회의장 하다 대통령 부하로 가나?"… 정세균에 "3권분립 훼손" 집중포화
정세균 국무총리후보자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3권분립 원칙 훼손 논란과 관련해 야당 의원들로부터 집중포화를 맞았다. 청문회에서는 의전서열 2위인 국회의장 출신이 의전서열 5위인 국무총리로 가는 것은 국회의 격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 야당 의원
2020-01-07 전성무 기자 -
사람을 개 돼지로 보나?.... 나도 분통!
"고양 일산이 만만해 보이나?"… 민주당, 고민정·김홍걸 거론하자 주민들 '격분'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축으로 꼽히는 일산 벨트(고양시 갑·을·병·정)의 김현미·유은혜 후임 물색에 골몰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유은혜 교육부장관이 일찌감치 불출마를 선언한 것에 맞춰 민주당은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 등을 물망에 올리며 서서히 속도를
2020-01-07 오승영 기자 -
간, 쓸개 이런 거 아직 갖고 계신지 궁금함
"철면피" 맹비난하는 北에… “김정은 답방 여건부터 갖추자”는 文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지난 1년간 남북협력에서 더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며 이른 시일 내 김정은의 답방을 위한 노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총선을 3개월 앞둔 상황에서 더이상 미북 비핵화 협상 교착에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으로 남북 간 이벤트
2020-01-07 이상무 기자 -
최연혜, 한국당 현역 의원 중 10번째 불출마 선언
최연혜(초선‧비례) 자유한국당 의원이 6일 “한국당이 젊고 유능한 인재를 대거 영입할 수 있도록 기꺼이 자리를 비우겠다”며 4.15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국당 현역 의원 가운데 10번째 불출마다. 최연혜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
2020-01-06 박아름 기자 -
6100명 중 압축한 인물이라는데....
박관용 김형오 김종인 박찬종 이헌재 인명진… 한국당 '공관위장' 압축
자유한국당이 이르면 오는 10일 4·15총선 공천관리위원장을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10여 명으로 후보군이 압축된 상태로, 오는 8일 황교안 대표 손에 최종 2~3명의 이름이 쥐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추천위원회는 지난 2일 국회 의원회
2020-01-06 박아름 기자 -
건널 수 없는 강
황교안 '통추위' 만든다는데, "내 갈 길 간다"는 안철수·유승민… 멀어지는 우파 통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총선을 100일 앞둔 6일 당 외에 야권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임을 밝혔다. 황 대표는 "통합을 늦출 명분도, 이유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정작 야권통합의 키를 쥔 안철수 전 의원과 새로운보수당은 독자행보 의사를 밝혀
2020-01-06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