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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리얼미터 조사라지만...
이러는데도 49%… ‘문재인 지지율' 못 믿겠다
청와대의 '권력형 비리 의혹' 확산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끄떡없는 모습이다.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1월 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49%로 집계됐다. ‘매우 잘함’이 28.8%, ‘잘하는 편’이 20.2%였다. 부정평가는 46.8%(매우 잘못함 33
2020-01-06 이상무 기자 -
"유승민은 화성인" 강력 비판
천영식 "문제는 유승민… 본인만 욕심 버리면 우파통합, 당장 된다"
천영식 KBS 이사가 보수통합이 지지부진한 이유와 관련 "문제는 유승민"이라며,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을 비판하고 나섰다. 천 이사는 "보수통합은 유 의원이 욕심만 버리면 당장 내일이라도 실현된다"며 유 의원이 마음을 비울 것을 촉구했다.천 이사는 지난 5일 페이스북
2020-01-06 오승영 기자 -
"靑, 송철호 요청 받아들여… 산재모병원 예타 발표 미뤘다"
송철호 울산시장이 선거 전 청와대에 경쟁 상대였던 김기현 후보의 공약인 산재모(母)병원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를 "늦춰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송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와 공약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산재모병원은 전국에 흩어진
2020-01-06 이상무 기자 -
김조원 민정수석, '직무관련성' KAI 주식 뒤늦게 매각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이 보유 중이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이 '직무관련성'에 걸리자 전량 매각했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수석은 지난해 7월 민정수석 임명 전 KAI 사장으로 재직하던 중 배우자와 함께 매입한 KAI 주식 2억8868만원 상당 7750주를
2020-01-06 이상무 기자 -
장제원‧홍철호 의원직 상실 위기… 황교안 “모든 지원 다할 것”
자유한국당 의원 10명이 지난해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사건과 관련해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가운데, 검찰이 장제원‧홍철호 의원에게 5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이 형이 확정될 경우 장‧홍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한다. 한국당
2020-01-06 박아름 기자 -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무너진다"... 이 대목에 특히 공감!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선거 이길 생각만 한다"… 안철수, 文에 직격탄
최근 정계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의원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민생문제 해결보다는 국민 세금으로 자기편 먹여 살리기에만 관심이 있다"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진영의 대표주자인 반쪽 대통령"이라고 힐난했다. 안 전 의원은 6일자 조선일
2020-01-06 전성무 기자 -
"정세균 전 사무장, 김치회사 차려 국회에 수의계약… 4400kg 납품"
정세균 국무총리후보자가 국회의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정 후보자 지지 단체의 지부장이 운영하는 식자재업체가 국회와 수의계약하고 김치를 납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정기 입찰로 납품업체가 선정된 상태였지만 2개월 후 수의계약으로 추가 계약이 이루어진 것이다. 일각에서는
2020-01-06 오승영 기자 -
자유·반공 넘어야만 '개혁보수' 되나
새로운 보수당 창당…유승민 "총선서 80석 얻을 것"
새로운 보수·새로운 정당·새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새로운보수당(이하 새보수당)'이 5일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바른미래당 당권파와의 갈등으로 비상기구인 변혁(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을 만들어 활동한지 3개월만이다. 유승민 새보수당 의원은
2020-01-05 오승영 기자 -
檢 백원우 재소환 조사…'친문심장' 조준 중
검찰이 청와대의 유재수(56)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다시 소환했다. 백 전 비서관이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중앙일보는 4일 "검찰이 최근 백원우 전 청와대
2020-01-05 박찬제 기자 -
與, 한국당 비웃을 처지 아닌 듯
민주당 '호남탈환' 적신호…군소정당 현역의원들 우세
총선을 100일 남짓 남겨둔 가운데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고전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은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지역에서 정작 당의 총선예비후보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민주당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호남 文
2020-01-05 오승영 기자 -
靑 연관성 없다면서 일정은 왜 지웠을까
추미애 측근, 울산서 선거 논의 뒤 靑민정과 '만찬 회동'
울산 선거개입 의혹이 일어났던 2017년 당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현 법무장관) 측 인사가 울산시장 선거 대책을 논의한 당일, 청와대 민정비서실 관계자와도 회동했던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한국당 ‘선거개입 의혹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인 주광덕 의원은
2020-01-04 이상무 기자 -
"유승민, 안철수, 황교안 모두 '1 of them'으로 참석해야 보수통합"
홍준표 "대구 동구을 출마…"중진 험지에 출마" 황교안 요구 거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구 동구을 또는 밀양·의령·함안·창녕 등 영남 지역에서의 출마 의사를 밝혔다. 사실상 험지 출마를 거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 동구을은 유승민 의원 지역구이고, 밀양·의령·함안·창녕은 지난해 엄용수 전 한국당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해 공석
2020-01-04 이상무 기자 -
'악법· 날치기· 文정권 폭정' 반대 함성은 계속된다!
"문재인 정권 심판해달라"…한국당, 공수처법 통과 후 첫 대규모 장외집회
“날치기 정권 사죄하라” “文정권 폭정 막아내자”자유한국당이 3일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 이후 첫 장외집회에 나섰다. 10만 명(한국당 추산)이 운집한 이 자리에서 한국당은 범여권의 선거법 개정안‧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강행 처리 등을 규탄하는 한편, 국민들을
2020-01-03 박아름 기자 -
황교안, 안철수에 통큰 양보?… 새보수당, 우파통합 2순위?
유승민계 의원 8명이 3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해 5일 새로운보수당에 전원 합류하기로 하면서 야권 정계개편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또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정계복귀 선언으로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총선 구도는 시계제로 상태다. 한국당, 안
2020-01-03 송원근 기자 -
黃, 종로에 정치생명 걸었나?
황교안 "수도권 험지 출마"… 종로에서 이낙연과 붙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며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 그는 "이 정권이 아무리 악날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며 이같이 말했다.황교안 대표는 3일 한국당이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개최한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에 참석해
2020-01-03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