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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미안... A4지를 두고 와서...
올해는 2220년…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서 올해 연도를 잘못 썼다 바로잡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아침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새로운 100년의 첫 출발 '확실한
2020-01-03 이상무 기자 -
文, 평택항서 수출 · 경제성과 자화자찬… "이미 전 정권이 일궈놓은 것" 뒷말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새해 첫 현장행보로 평택ㆍ당진항 친환경차 수출현장을 방문해 경제 활력 성과를 자화자찬했다. 이 지역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15년 국무총리 시절 방문해 개발 중요성을 예감하고 인프라 확충을 주문한 곳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20-01-03 이상무 기자 -
이쪽 분들 특기: 눈 가리고 아웅 하기, 손으로 하늘 가리기
공천 때 '1주택 기준' 적용한다는 민주당… 알고 보니 총선용 '쇼'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월 총선 후보자 공천 시 '실거주용 1주택 보유'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민주당 총선기획단은 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부합하자는 취지다. 그러나 "총선용 쇼"라는 지적과 함께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nbs
2020-01-03 전성무 기자 -
안철수가 황교안 밑으로 들어갈까? 글쎄요.......
'先 안철수 後 유승민' 한국당 영입전략에… 말 아끼는 유승민
자유한국당이 보수대통합의 최우선순위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으로 설정하고 물밑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협상이 지지부진한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 대신 안 전 의원과 먼저 논의의 물꼬를 트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 TV조선에 따르면, 한국당의 핵심관
2020-01-03 오승영 기자 -
박영선·김현미·유은혜·진영 불출마 선언…민주당, 대체인물 물색 고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4월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3일 선언했다. 장관을 겸직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4명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공석이 된 이들 지역구를 누가 채우게
2020-01-03 전성무 기자 -
추미애가 '검찰 인사' 서두르는 이유?
'송철호 단독공천' 추미애가 승인… 검찰, 법무장관 임명한 날 '측근' 소환
청와대의 2018년 6·13지방선거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의 칼끝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향했다. 추 장관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민주당 중앙당이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여부를 두고 수사 범위를 넓힌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태은
2020-01-03 박아름 기자 -
靑 공직기강비서관이 '사문서 위조' 주도한 의혹
정경심 변호→ 조국 아들 '가짜 인턴'→ 靑 비서관… 최강욱 '조국 공범' 가능성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과거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재산상속분쟁에서 정 교수 측을 대리했다고 3일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최 비서관은 조 전 장관 아들 조모(24) 씨에게 자신의 명의로 인턴활동확인서를 발급해준 것으로 드러나 검찰
2020-01-03 전성무 기자 -
정병국, 유승민, 이혜훈, 오신환, 유의동, 하태경, 정운천, 지상욱
유승민계 8명, 바른미래 탈당… "무능하고 부패한 文정권 견제하겠다"
새로운보수당 창당을 준비해온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 8명이 3일 공식 탈당을 알렸다.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8명은 이날 오전 10시2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바른미래당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탈당한 현역 의원은 정병국·유승민·이혜훈·오신환
2020-01-03 송원근 기자 -
이낙연, 정세균 임명 관계없이 물러날듯… '내각 공백' 우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정세균 총리 후보자 인준안 국회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오는 16일 전에 물러날 전망이다. 2일 중앙일보는 복수의 여권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같이 단독 보도했다. 국무총리는 국가공무원법 제2조에 해당하는 공무원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
2020-01-02 송원근 기자 -
정당투표용지의 2번째 칸
친구정당 이름은 '비례자유한국당'…한국당, 창당준비 신고
자유한국당의 4·15총선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이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를 마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한국당은 이날 ‘비례자유한국당’이라는 당명으로 창당준비위원회 신고를 마쳤다. 중앙선관위는 신고서를 검토한 후
2020-01-02 박아름 기자 -
'수갑' '채찍' 등장하는 진보국회 기대됨
"일단 벗고" "수갑, 채찍"… '性논란' 김광진 靑비서관도 금배지 노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6일 일부 비서진을 교체하는 '총선용'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과 더불어, 과거 SNS에 자신의 성적 취향을 드러내 물의를 일으켰던 김광진 정무비서관이 거론된다. 여권 관계자는 1일 "다음주 초 비서진 인선 및 일부
2020-01-02 이상무 기자 -
임종석이 '송철호 단독공천' 지시한 정황
"임종석→ 당에 지시"… 송병기 메모에 적혀 있었다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지방선거에 개입했다는 추가 단서를 검찰이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일보는 2일 검찰이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업무수첩에 적힌 이 메모를 임 전 실장의 개입 단서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임종석' 글자 옆에 '당에
2020-01-02 송원근 기자 -
황교안 "우파 대통합 추진" vs. '반황'측 “황대표부터 기득권 내려놓아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시 불을 지핀 우파통합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황 대표가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했다. 황 대표가 자리에 연연할 경우 우파통합의 최대 걸림돌이 황 대표 자신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황 대표는 2일 오전
2020-01-02 박아름 기자 -
이러려고 '수사권 독립' 주장하셨나?
"검찰간부 150명 '세평' 수집하라" 靑, 경찰에 지시… '윤석열 손보기' 착수
청와대가 경찰에 검찰 고위간부 인사 대상자 150여 명에 대한 세평(世評) 수집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공석인 고검장·검사장급 인사용이라고 하지만, 검찰 주변에서는 현 정권 인사 관련 수사에 참여한 검찰 간부들을 겨냥한 보복인사를 준비 중인 것 아니냐는 의구
2020-01-02 이상무 기자 -
'친박'의 직격탄
"유승민 용서 못해"… '대한문의 연사' 도태우, 대구 동구을서 맞짱 선언
'박근혜의 변호인' '대한문의 연사'로 불리는 도태우 변호사가 2일 대구 동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지난해 12월29일 "2020년 4월15일을 유승민 심판과 자유대한민국 소생의 날로 만들자"며 출마를 선언한 지 3일 만이다.도 변호사는 박근혜 전 대
2020-01-02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