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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57%? 어쩐지... 리얼미터가 조사했네
文 지지율 57.5%…'北 저자세' 굴종 논란에 3주 연속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57.5%를 기록하면서 3주 연속 하락했다. 최근 북한의 대북전단 관련 반발에 정부의 '저자세 외교' 논란이 심화히면서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11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해 발표한 6월 2주차 주중집계(8
2020-06-11 이상무 기자 -
다음 대선은 경제다
'포스트코로나' 경제정책 선도… 통합당 경제혁신위 출범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 산하 경제혁신위원회가 11일 출범했다. 혁신위는 기본소득을 포함해 포스트코로나 대비 현재의 경제정책을 짚고 재정건전성을 고려한 선도적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혁신위는 김종인 위원장이 이슈 선점을 위해 담론으로 꺼낸 정책의 기반을 세워야 하는 숙제
2020-06-11 이도영 기자 -
北 독재자 한마디에 우리 국민 탄압... 통일부냐 통전부냐?
"김여정 한마디에 즉각 시행… 통일부 성급했다" 민주당서도 비판
정부가 남북교류협력법을 위반했다며 대북전단 살포를 주도한 탈북자 단체 2곳을 경찰에 고발하고 법인 설립 인가 취소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홍익표 "정부, 궁색하다 보니 남북교류협력법 가져와"홍익표 민주당
2020-06-11 오승영 기자 -
"멍청한 "문빠들에나 통할 허접한 기술을,...선수에게 걸면 곤란"
"맹구 같은 소리"… 진중권, 靑 참모들에 또 일침
문재인 대통령은 "남이 써준 연설문을 그냥 읽는 의전 대통령"이라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발언에 전직 청와대 참모진이 문 대통령의 원고 교정 사실을 거론하며 반박에 나섰다. 진 전 교수는 이에 "맹구 같은 소리를 한다"며 재반박했다.논란의 시작은 진 전 교수의 강연
2020-06-11 이상무 기자 -
주는 대로 받아라, 아니면 관두고... 이런 이야기
민주당 "법사-예결위 모두 가져야… 흥정에 응하지 않겠다"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과 원 구성 협상이 결렬될 경우 법제사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12일 본회의에서 우선 선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민주당 내부에서는 "통합당에 양보할 수 있는 상임위는 많아야 2개"라는 목소리도 나왔다."본회의에서 추경 통과에 필요한
2020-06-11 오승영 기자 -
곽상도 "文대통령이 장애인이냐"… '장애인 차별금지 위반' 주장 강병원에 직격탄
미래통합당 '윤미향 검증 TF' 위원장인 곽상도 의원이 10일 자신의 '문재인 대통령 외눈박이' 발언을 두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문 대통령이 장애인이냐"며 반박하고 나섰다. 앞서 곽 의원은 지난 8일 페이스
2020-06-10 신교근 기자 -
북한인권운동 탄압... 대한민국 정부가 앞장섰다
'김여정 하명' 받드사… 文정부, 대북전단 2개 단체 고발
정부가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페트병 살포 활동을 막기 위한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통일부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박정오 큰샘 대표를 고발하고, 관련 단체의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당장 북한인권운동을 탄압하는 데 정부가 앞장섰다는 비판이 나왔다.통일
2020-06-10 송원근 기자 -
이미 핀란드 등에서 버린 모델을...
"기본소득, 복지 하향평준화 우려"… 민주당 싱크탱크 '더미래硏' 반대 보고서
더불어민주당 내 86운동권 출신 의원모임이자 최대 계파인 '더좋은미래'의 싱크탱크 '더미래연구소'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여권 대선주자들이 주장하는 기본소득과 관련,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보고서를 내놨다. 기본소득은 이 지사가 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
2020-06-10 신교근 기자 -
진중권 "운동권, 비리 옹호 위해 '정의의 기준' 자체를 부수려 한다"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는 10일 이른바 '조국 사태'와 관련 "바탕에 과거 운동권의 독특한 윤리의식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진 전 교수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초청 '우리 시대의 정의란 무엇인가?' 강의에서 "조국 사태의 독특한 점은 비리가 저질러졌다
2020-06-10 이도영 기자 -
병 주고 약 주고... 콤비 플레이
文 "연대와 협력 민주주의" 강조… 민주당은 '18개 상임위 독식' 강행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6·10민주항쟁 33주년을 맞아 "우리의 민주주의는 나눔과 상생의 민주주의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만큼 국민 모두의 자유를 존중하는 민주주의"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 예정지(옛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
2020-06-10 이상무 기자 -
"자유민주-시장경제의 가치 배제해선 안 돼"
통합당 중진들 "보수 가치·철학 지켜라"… 김종인 '좌클릭'에 쓴소리
미래통합당 중진의원들이 10일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 "보수의 가치와 철학을 지켜야 한다"며 쓴소리를 했다. 김 위원장의 파격적인 '좌클릭' 행보에 당의 정체성을 우려해서다. 김 위원장은 내부 단속을 위해 다음달까지 당의 주요 원내외 인사들을 만나 당 혁신
2020-06-10 이도영 기자 -
어쩔 수 없으니… 법사위 주고 정책으로 싸우자는 통합당 초선들
21대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여야간 이견으로 법정 시한을 넘긴 가운데, 미래통합당 지도부와 초선 의원들이 '법사위 사수 여부'를 놓고 내부 이견을 벌이고 있다. 지도부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여당에 내줄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이지만, 초선 그룹은 법사위를 내주고
2020-06-10 김현지 기자 -
"다른 사람 동행해 '증거인멸' 등 모의했을 가능성"
쉼터 소장 첫 신고 녹취록 보니… 윤미향 비서 "저희가 왔는데" 복수로 표현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산하 위안부 쉼터 마포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영미 씨가 지난 6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당시 이를 처음 119에 신고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과 소방대원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10일 확인됐다. 통합당 위안부 할머니 피해
2020-06-10 오승영 기자 -
딱, 죽 쒀서 개 준 꼴
文, 3년 공들인 한반도 평화구상… 北 일방조치로 '물거품' 위기
북한이 대남업무를 대적(對敵)사업으로 전환한다고 공언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3년간 공들여온 한반도 평화구상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올 연초부터 밀어붙인 독자적 남북화해협력 정책도 이번 북한의 일방적인 조치로 힘을 잃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0-06-10 이상무 기자 -
이런 선관위가 중립선거?.... 부정선거 의혹 밝혀라
'황당' 선관위… 공식 블로그에 "北은 민주국가" 올렸다 2년 만에 삭제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블로그에 "북한은 민주주의 국가"라는 글을 게제했다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일각에서는 "전북선관위의 대응이 무책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선관위 측은 "글의 전체적인 내용은 북한을 찬양하거나 옹호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견해다.
2020-06-10 오승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