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진중권에게 혼나는 유시민

    유시민은 내가 잡는다… 진중권 "지식소매상도 상도덕은 지켜야"

    지난 18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향해 "논리력도 기억력도 잃었다"고 비난한 진중권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22일에도 유시민 이사장을 겨냥한 비난을 쏟아냈다. 유 이사장이 KBS1 '정치합시다' 녹화에서 한 발언이 알려지고 나서다.유시민 이사장은 최근 '정치합시다'

    2020-02-23 송원근 기자
  • 미래통합당, 윤상현·이혜훈·이은재 '컷오프'

    21일 미래통합당 4.15 총선 공천 심사 결과, 윤상현·(3선‧인천 미추홀구을), 이혜훈(3선‧서울 서초갑), 이은재(재선·서울 강남구병)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이 같이 밝히며, 이들 세 의원의 지역구를 우선추천지역

    2020-02-21 박아름 기자
  • 문재인 독주, 막아냅시다!

    통합당 지지자 88%… "비례는 미래한국당 찍겠다"

    이번 4·15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지지자 중 88%는 비례대표정당 투표를 미래한국당에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로, 미래한국당은 고무된 분위기다.한국갤럽은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이번 총

    2020-02-21 송원근 기자
  • 미래통합당 첫 지지율 32.7%… 민주당 41.1%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 등 중도‧보수세력의 통합신당인 미래통합당이 출범 후 첫 여론조사에서 32.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7~19일 전국의 18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래통합당이

    2020-02-21 박아름 기자
  • ‘안철수계’ 이동섭, 미래통합당 이적… 다음은 김수민?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이동섭 의원이 21일 미래통합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안철수계 의원의 미래통합당 합류는 김중로 의원에 이어 이 의원이 두 번째다. 일각에서는 이들을 시작으로 다른 안철수계 의원들의 연쇄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도 전망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

    2020-02-21 박아름 기자
  • '우한폐렴'은 뒷전... '중국몽'은 앞전

    [취재수첩] '신천지' 대응보다… '짜파구리 파티'가 먼저였던 文대통령

    신천지대구교회 교인을 중심으로 우한폐렴 확진환자가 급증하자 정부와 지자체는 21일 각각 대책을 내놨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즉각 '교회 폐쇄'라는 강력한 조치를 밝힌 반면, 문재인 대통령은 뒤늦게 "신속한 조치를 강구하라"며 원론적 대응을 지시했다.&

    2020-02-21 이상무 기자
  • "촛불팔이는 이제 그만"

    "文 탄핵" 외친 심재철에 발끈… 이해찬 "촛불혁명·대선불복"

    미래통합당에서 제기한 '문재인 대통령 탄핵 추진'에 더불어민주당이 발끈했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촛불혁명과 대선에 불복하는 것"이라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이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미래통합당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 대표는 "심재철 원내대

    2020-02-21 오승영 기자
  • "인구비례 따지면 홍콩·싱가포르보다 환자 적다" 독특한 해석

    "코로나 곧 종식된다"던 文, 이번엔… "정부 믿고 경제활동 해달라"

    국내 첫 우한폐렴 사망자 발생에 이어 확진자가 52명 추가된 21일 문재인 대통령은 감염병 위기경보를 현 '경계' 상태에서 유지하도록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로부터 우한폐렴 관련 긴급보고를 받았다. 정 총리는 대응단계 격상과 관련 "일

    2020-02-21 이상무 기자
  • '조국 총선' 부담 느낀 민주당…"김남국, 전략선거구 우선 배치"

    더불어민주당이 금태섭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에 추가 공천을 신청한 김남국 변호사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기로 했다. 강서갑 공천 논란이 '조국대전'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자 부담을 느낀 지도부가 차단에 나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강서갑 출마 주장을 고수하던 김 변

    2020-02-21 전성무 기자
  • "지역사회 감염 시작" 인정한 날

    온 나라가 패닉인데… 2020년 2월20일, 청와대의 모습

    우한폐렴이 확산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일, 영화 <기생충> 팀을 청와대로 초청해 '파안대소'하는 모습이 노출돼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우한폐렴으로 인한 최초 사망자가 나오고, 하루 사이 53명의 확진자가 늘어나던 상황에서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부

    2020-02-21 오승영 기자
  • 손학규 결국 대표직 사퇴⋯ 바른미래·대안·평화, 24일 합당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20일 "당 대표직을 사임하고 앞으로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할 것"이라며 3당 합당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한 오는 24일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018년 9월 손 대표가 바른미래당 대표로 선출된 지 1년6개월 만이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국

    2020-02-20 이상무 기자
  • 울산선거 불법개입, 진상규명하라

    심재철의 포효… "1당 되면 문재인 탄핵 추진하겠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울산시장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20일 다시 언급했다. 열흘 전 당 최고위원회에서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말한 데 이어 두 번째다. 하루 전인 19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는 "문재인 정권 3년은 재

    2020-02-20 송원근 기자
  •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 통합선언… 24일 합당 착수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탄핵의 진실규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20일 합당을 선언했다.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통합은

    2020-02-20 이상무 기자
  • 정세균 총리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 '우한폐렴' 침묵

    이틀 새 확진자 51명 늘었는데… "그리 걱정할 일 아니다" 민주당, 황당 논평

    우한폐렴이 지역사회로 전파되기 시작했는데도 정부여당은 안일하게 대처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18~19일 불과 이틀 만에 확진자가 51명이 추가됐는데도 정부는 추가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0일 "그리 걱정할 일 아니다"라는 논평까지 내놨다.대

    2020-02-20 송원근 기자
  • '우한폐렴' 국가재난도 총선에 이용하나?

    이 와중에도 '北 개별관광' 골몰하는 文… 서훈과 '비공개 독대'

    우한폐렴 사태가 급격히 악화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비공개 독대하고 비공식 채널을 통한 남북 접촉방안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제왕적 권력남용'으로 여겨 폐지한 '국정원장의 대통령 비공개 독대'를 부

    2020-02-20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