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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동산 회장 재단 직원, 박영선 캠프에서 선거운동"
[D-2] '도쿄 아파트' 박영선… 17년 전 '기획부동산 후원금' 500만원 받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촉발된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수사당국이 기획부동산 단속에 나선 가운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후보가 17년 전 기획부동산업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현재 삼흥그룹 회장으로부터 수백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재조명됐다.이를 두고 박 후보자 측은
2021-04-05 신교근 기자 -
식약처 홈페이지에 '국민분통' 쏟아져
"속국외교 지적하니 '허위 기사' 으름장… 김강립 식약처, 기가 막힌다"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이 자국 내 김치 제조업체에 대한 식약처의 현지조사 협조요청 등을 1년 넘게 무시했다"는 본지 보도에 정정보도를 요청한 것과 관련, 시민들은 "적반하장식 태도"라고 분노감을 표시했다.식약처 적
2021-04-05 김현지 기자 -
민주당은 의인공작소?... 싸늘한 여론
[D-2] 김대업 때 많이 나왔던 말 '의인'… 민주당, 선거여론 밀리자 또 들고 나와
더불어민주당이 생태탕 식당 사장의 아들 A씨가 급작스럽게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을 두고 "오세훈 지지자들의 협박 때문"이라며 경찰의 보호를 요청했다. 의인을 향한 공격이 민주주의에서 일어날 수 없는 '무도한 짓'이라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친문 지지자들의 댓글테러
2021-04-05 오승영 기자 -
[D-2] "잘못된 세력의 권력, 회수해야"… 안철수, 막판 지지 호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7서울시장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5일 "잘못된 세력에 잘못 건네진 국민의 권력을 회수해야 한다"며 막판 야권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추진될 야권 대통합과 정권교체를 위해 어떤 일도 하겠다며 자신의 역할론도 내세웠다."국민은
2021-04-05 이도영 기자 -
지난주 뭐 먹었는지도 모르는데... 16년 전 옷차림, 메뉴, 신발까지 기억
[D-2] "기억 안 나"→ "기억나"→ "기자회견"→ "취소"… 아리송한 생태탕집 아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예고했던 내곡동 생태탕집 아들 A씨가 돌연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신분 노출과 해코지가 두려웠다는 것이 이유다. 야당은 이 같은 행태를 전형적인 정치공작으로 규정했다.생태탕집 아들 기자회견 돌연
2021-04-05 오승영 기자 -
서울시 공공도서관 '박원순 사건' 다룬 책 논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했다는 지적을 받는 책 <비극의 탄생>이 서울시청을 비롯한 서울 시내 공공도서관 11곳에 입고돼 대출 서비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를 두고 야당은 "서울시 공공도서관이 세금을 들여 박 전 시장 피해자에
2021-04-05 신교근 기자 -
국내 기업엔 호령, 중국 기업엔 굽신... 진정한 '외유내강'
[단독]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식약처… "중국에 100번이라도 연락 취해야" 굴욕 공문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의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속국' 발언이 국민적 분노로 확산하는 가운데, 이 같은 사대주의(事大主義) 현상이 직원 개인뿐만 아니라 식약처 조직 전반에 걸친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다.'속국외교'를 연상케 하는 식약처의 낮은 자세는, 중국을 상대로 '굴욕
2021-04-05 전성무 기자 -
[D-2] 종부세=서울세?… "종부세 아파트 80%가 서울에 몰려"
전국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 아파트 중 약 80%가 서울지역에 몰려 종부세가 사실상 '서울 거주세'라는 말이 나온다.특히 서울의 아파트 4채 가운데 1채꼴로 종부세를 내야 한다는 추산이 나오면서 야당에서는 서울지역의 중산층 부담이 크게 가중됐다고 지적했다."공시가 9억
2021-04-05 손혜정 기자 -
[D-3] 생태탕집 사장, 나흘만에 "오세훈 기억난다" 말바꾸자…조수진 "생떼탕이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방송인 김어준 씨가 '생태탕집 주인'을 내세워 내곡동 의혹을 제기하는 것을 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생떼'를 부린다고 비판했다. 생태탕집 주인이 지난 3월 29일 <일요시사>와의 인터뷰에서는 "오래된 일이라 기억 안
2021-04-04 노경민 기자 -
[D-3]"오세훈 내곡동 땅 투기 맞다"…박영선, 이해찬 전 대표 발언 공개반박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처가의 내곡동 땅 특혜 의혹을 두고 "투기가 맞다"는 취지의 답변을 내놨다. 지난 1일 "투기가 아니다"라고 했던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반박한 셈이다. "큰 의미로 투기 범주
2021-04-04 신교근 기자 -
[D-3] 진중권 “박영선의 ‘중대결심’, 크게 질 거 같으니 나온 주장”
지난 2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측이 ‘중대결심’ 발언을 두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민주당 의원 전원이 빽바지(흰바지) 입고 선글라스 끼고 생태탕 먹으러 가는 것”이라고 조롱했다. 그러면서 박영선 후보 측이 이번 선거에서 대패할 것을 예상한
2021-04-04 전경웅 기자 -
'비밀투표'는 자유민주주의 기본원칙
[D-3] 박영선TV 출연자 "투표용지 봤더니 민주당 이긴듯"… 野, 선관위 고발
국민의힘이 4일 "박영선 후보의 유튜브에 출연했던 박시영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등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박시영 대표는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사전투표 참관인이 투표 용지를 대충 봤더니 민주당이 이긴 것 같다고 하더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국민의
2021-04-04 신교근 기자 -
[D-3] '맨손투표 인증샷' 고민정…비난 거세지자 하루 뒤 "송구스럽게 생각"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후 '엄지 손도장' 인증샷을 SNS에 올렸던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과문을 올렸다. 고 의원은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해당 게시물을 올린지 하루가 지나 사과했다.고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2일)
2021-04-04 노경민 기자 -
이 분, 기자 돼서 큰일 내신 분
[D-3] "(오세훈 지지자들) 면접때 떨어뜨려라"… '기자' 선거 개입 논란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 허모(41)씨가 SNS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연설을 한 청년들 기사를 공유하며 "얘네들 얼굴 기억해뒀다 취업 면접 보러 오면 반드시 떨어뜨려라"고 공개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허 씨는 비난받은 당사자가 항의하자 "꼴에 기자 지망
2021-04-04 노경민 기자 -
이쯤 되면... 선관위가 위선, 무능, 내로남불?
[D-3] "위선, 무능, 내로남불 모두 쓰면 안된다"… '편파 선관위' 도를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가 투표를 독려하는 게시물에 ‘위선’과 ‘무능’,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속어)’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한다”는 게 이유였다고 국민의힘 측이 밝혔다.
2021-04-04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