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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청래 공언한 '관세 후속 특위'… 석 달째 깜깜무소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관세 협상 후속 지원을 위해 당내 특별위원회 설치를 약속했지만 석 달이 지나도록 특위 구성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에서는 정 대표가 청와대와 갈등 국면을 봉합하기 위해 한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6-01-27 오승영 기자 -
[포토]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이양수 위원장이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보석 받고 보란 듯 전국 순회" … 李의 분신 '징역 5년' 김용, 북콘서트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일컬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보석 중에 전국 투어를 여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불법 대선자금 수수 혐의로 1·2심에서 모두 실형을 받은 김 전 부원장이 '판결 뒤집기' 여론전에 나섰다"고 비판했다.2
2026-01-27 손혜정 기자 -
[단독]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상임위서 한 번도 언급 안 됐다 … '美 관세 회귀' 민주당에 불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율을 협상 전으로 되돌리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의석을 확보한 국회 상임위에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회의를 비롯해
2026-01-27 오승영 기자 -
정치與담
정청래, 시간 벌었지만 '전 당원 투표 부결·불성립' 땐 리더십 직격탄
더불어민주당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애도기간 동안 당무 전반을 최소화하기로 하면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선언으로 당 안팎의 반발에 직면했던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정 대표는 절차적 정당성 지적에 대한 타개책으로 전 당원 투표를 꺼내들었지만 가결
2026-01-27 김희선 기자 -
정치野담
한동훈, 팬클럽서 '댓글 정치' … 야당 내부선 "보폭 크게 가져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으로 보수·우파 진영 결집 흐름이 형성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여전히 지지자 중심의 '팬클럽 정치'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치적 외연을 넓히기보다 내부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특히 6·3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
2026-01-27 황지희 기자 -
[포토] '불법파업조장법 1년 유예 법안' 제출하는 국민의힘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김대식 당대표 특보단장이 27일 오전 국회 의안과에서 '불법파업조장법 1년 유예 법안' 당론을 제출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특검법 토론회서 발언하는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관련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참석자들이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원내대책회의서 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포토] 통일교·공천 뇌물 특검 촉구 천막농성 시작한 국민의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27일 국회 앞에서 통일교 및 공천 뇌물 등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을 하고 있다.
2026-01-27 이종현 기자 -
정치與담
李 지지층 "조국당 성 비위 민주 성 비위 될라" … '3월 합당설'에 극렬 반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3월 안에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매듭짓겠다는 입장을 굳혔지만 당 내부와 강성 지지자들 사이에서 합당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상대당인 조국혁신당도 민주당의 '흡수 합당론'에 대해서는 선을 그으면서 양당의 합당이 성사되기까지
2026-01-27 손혜정 기자 -
한동훈, '친한계' 김종혁 징계에 "불법 계엄" … 장예찬 "韓 제명도 불가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에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을 '불법 계엄'에 빗대며 반발했다. 그러나 한 전 대표 제명도 더는 피할 수 없다는 기류도 감지되고 있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
2026-01-27 황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