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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대장동 항소 포기, 법치 암매장 … 정성호 명백한 탄핵감"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에 대해서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자 "법치와 사법 정의를 암매장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2025-11-09 배정현 기자
  • N-포커스

    지방선거 앞두고 명·청 힘겨루기 전초전 … 공천권 두고 권력 다툼 다시 터지나

    대통령실과 여당이 주요 현안을 두고 계속 미묘한 엇박자를 드러낸 가운데, 최근 들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기 정치' 논란을 의식한 듯 잠시 자세를 낮추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정 대표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 공천권을 둘

    2025-11-09 손혜정 기자
  • 국힘 "정부, 통계 조작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 국토부 장관 사퇴해야"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때 사용한 통계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정치권에서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8일 자 논평에서 "정책을 먼저 정해 놓고, 그 결론에 맞춰 통계를 골라 쓰는 통계조작 정치가 또다시 반복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

    2025-11-08 조광형 기자
  • 국힘 "'檢 대장동 항소 포기' 권력 외압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에서 "이번 사건에 어떤 정치적 외압과 불법이 작용했는지 의심스럽다"며 "철저한 수사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8일 자 논평에서

    2025-11-08 조광형 기자
  • 한동훈 "대한민국 검찰 자살 … 李 대통령 위해 항소 포기한 사람 모두 감옥 가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에 대해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항소 포기라는 더러운 불법 지시를 한 대통령실, 법무부, 대검, 중앙지검 관련자들은 모두 감옥에 가야한다"고 주장했다.앞서 검

    2025-11-08 조광형 기자
  • 이준석 "檢 대장동 항소 막은 건 李 정부 권력 … 불의가 하수구처럼 흐른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8일 "대장동 사건 핵심 일당에게 1심에서 중형이 선고됐는데 검찰이 항고를 포기했다"며 "이재명 정부에서는 불의가 하수구처럼 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수사팀은 항소장을 작성해 제출하려 했으나 7일 자

    2025-11-08 조문정 기자
  • 장동혁, 중앙지검장 사의에 … "죄는 아버지가, 감옥은 아들이 가는 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후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하자 "죄는 아버지가 저질렀는데 아들이 감옥 가는 꼴"이라고 비판했다.8일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수사팀은 '항소 포기'에 대해 윗

    2025-11-08 조광형 기자
  • '대장동 항소 포기' 강한 역풍

    사법 수뇌부, 李 대통령 향한 수사 스스로 봉인 … "사법 정의 암매장했다"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을 둘러싼 검찰의 '항소 포기' 논란이 검찰 내부를 넘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이 "지휘부의 부당한 지시로 항소장이 제출되지 못했다"고 폭로한 데 이어,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의 사의 표명과 여야의 공방이 이

    2025-11-08 조문정 기자
  • 송언석 "팩트시트 발표 시점 오락가락 … 이재명 정부, 양치기 소년 됐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미 간 관세·안보 분야 협상의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가 7일까지 발표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재명 정권이 한미 관세협상을 두고 또다시 양치기 소년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

    2025-11-08 조광형 기자
  • '젊은 우파 아이콘' 백지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인터뷰

    "상식을 말하면 극우가 되는 시대 … 좌파 기득권이 만든 프레임 깨야"

    최근 우파 진영에서는 '세대 교체'가 구호가 아닌 흐름으로 굳어지고 있다. 더는 '보수=기성세대'라는 등식이 통하지 않는다. 소셜미디어, 유튜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젊은 보수 담론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그 최전선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인물이 있다. 바로 백지

    2025-11-08 김희선 기자
  • 뉴데일리 단독 보도 일파만파

    민주당, 중국 눈치 보기 점입가경 … 국민 무더기 범법자 만들 판

    더불어민주당이 특정 국가나 국민을 모욕하면 형사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혐오 표현 규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질적으로는 '중국 비판 봉쇄법', '중국 심기 보호법' 아니냐는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표현의 자유 위축

    2025-11-07 김희선 기자
  • [속보] 대통령실 "원잠 선체 한국서 건조, 한미 정상 간 논의된 내용"

    2025-11-07 배정현 기자
  • [속보] 대통령실 "한미 팩트시트 美 추가 의견 수렴 이슈 발생 … 시간 걸려"

    2025-11-07 배정현 기자
  • 李 대통령 "실패해도 되는 연구개발 환경 만들 것 … R&D 역량 더 투입"

    이재명 대통령이 과학기술 분야에 더 많은 국가 역량을 투자하겠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제대로 된 연구·개발(R&D)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오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국민보고

    2025-11-07 배정현 기자
  • 정치與담

    음주·무면허 등 '李 정부 전과 31범' 지적에 … 민주당 "전과는 민주주의 훈장"

    야당이 이재명 정부를 '전과자 정부'라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여당은 전과의 흔적은 민주주의의 훈장이라고 주장했지만, 일각에서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전과가 민주주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문금주 민

    2025-11-07 오승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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