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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제개편에도 공개 반발 없던 검찰…수사권 조정안에 집단 반발, 왜
...원23기) 검찰총장 임기 시작(2019년7월) 이후 정부 관련 수사가 다각도로 진행됐다. 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의 일가 비리 수사가 지난해 8월 먼저 시작됐다. 이어 '청와대의 울산시장...
2020.01.25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
'복귀설' 임종석에…진중권 "조국 털리자 도망… 제2 조국 사태 날지도"
... 했다. 이 전 국무총리에게는 "이낙연씨, 그 분 도움 받으면 아주 피곤해질 거다"라며 "제2의 조국 사태 날지도 모른다"고 전했다.이낙연에 "임종석 도움 받으면 아주 피곤해질 것"진 전 교수는 임 ...
2020.01.25 뉴데일리 > 사회 > 박찬제 -
'후반전' 접어든 '조국 사태'… 검찰, 조국 재판에 '올인'한다
지난해 하반기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조국 사태'가 지난달 말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 본인이 기소되면서 후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조국 일가의 각종 비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조 전 ...
2020.01.25 뉴데일리 > 사회 > 김동우 -
'최강욱 기소' 추미애에 '직보' 논란… 이성윤 "윤석열 패싱 아냐"
... 고형곤)는 23일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최 비서관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법무부에 따르면, 송경호 ...
2020.01.25 뉴데일리 > 사회 > 박찬제 -
진중권 "장인(고 노무현 전 대통령)얼굴에 먹칠 말라" 곽상언 저격
... 영동군은 지난 100년 이상 제 조상이 살아온, 제 조상의 넋이 있는 고장"이라고 했다. 진중권 “조국은 언터처블… 조국 건드리면 불칼 받는다” 조롱한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23일 법무부의 검찰 인사와 ...
2020.01.24 뉴데일리 > 정치 > 데스크 -
"2차 검찰 대학살… 정권 비리 덮기 위해 비열하게 권력 휘둘렀다"
... 차장검사, 제주지검장으로 좌천됐다. 이들은 '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개입'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일가 비리' 등 수사를 총지휘한 인물들이다. 반면 '친문' 인사로 알려진 이성윤(59·23기) ...
2020.01.23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
'文정권 수사팀' 지휘부 날리고 실무진 남겼다… 추미애식 '구색' 인사
... 핵심참모들을 대거 교체한 인사를 발표한 지 15일 만의 일이다. '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개입'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일가 비리' 등 수사를 지휘하던 서울중앙지검 1~4차장검사들은 모두 교체됐다. 다만 ...
2020.01.23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
靑, 배터리 3사에 공동개발 압박… '조국펀드' 관련 사업
... 현대자동차에 '미래차 공동연구개발(R&D)'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2차전지사업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권력형 비리'와도 연결돼 있다.23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강성천 산업통상비서관(당시 ...
2020.01.23 뉴데일리 > 정치 > 이상무 -
文,'검찰학살' '조국비리'로 민심 어질러놓고…설'희망' 메시지?
... 벌어졌다"고 비판했다. 문 대통령의 설 인사가 올라온 이날 청와대에서는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
2020.01.23 뉴데일리 > 정치 > 이상무 -
유재수 감찰 무마 '주범'은 '친문 3인방', 그리고 백원우였다
... 이런 배경을 가진 유 전 부시장의 비위가 크게 알려지면 안 된다."(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조국 전 장관에게 한 발언)'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의 공소장 ...
2020.01.23 뉴데일리 > 사회 > 김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