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일, 한동훈 언론 대응에 "병신 같다" 욕설

    김준일 뉴스톱 대표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측의 언론 대응 사례를 거론하면서 "병신 같다"는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김 대표는 "한 위원장이 아닌 국민의힘에 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정치평론가를 겸하는 언론인으로서 공당과 정치인을 향해 막말을 쏟아낸...

    2024-01-31 조광형 기자
  • "슈카 질문에 尹 '동문서답'"…친야 방송사, 악마의 편집으로 대통령 조롱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가짜뉴스로 물의를 빚어온 '친민주당 성향'의 방송사들이 최근 한 토론회에 참석한 윤 대통령이 유튜버의 질문에 '동문서답'을 한 것처럼 왜곡한 방송을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지난 17일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

    2024-01-31 조광형 기자
  • MBC 대표 '편파 DJ' 신장식‥ 라디오 자진 하차

    잦은 '편파방송'으로 물의를 빚어온 MBC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가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혀 주목된다.신장식 변호사는 지난 29일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생방송 중 "2월 8일 마지막 방송을 하기로 했다"며 "MBC에 더 부담을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제가 물러나기로 했다...

    2024-01-30 조광형 기자
  • 잔칫집 가서 초상집 발언?… 류희림 "MBC·JTBC, '듣고 싶은 대로' 자막 달아"

    2년 전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지도 않은 단어(미국·바이든)를 자막으로 달아 사상 최악의 오보를 냈다는 비판을 받은 MBC와, 같은 내용을 추종보도한 방송사 프로그램들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관계자들을 불러 의견을 듣는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통상 의견진술...

    2024-01-30 조광형 기자
  • JTBC '매출'→'배추' 왜곡자막 방송… 박성중 "실수 가장한 조작" 질타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주 윤석열 대통령이 "매출 오르게"라고 발언한 것을 "배추 오르게"라는 잘못된 자막으로 방송한 JTBC를 겨냥해 "실수를 가장한 선거조작을 저질렀다"며 이번 방송사고에 연루된 관계자 전원을 징계할 것을 촉구했다.국회 과학기술성보통신위원회 여당...

    2024-01-29 조광형 기자
  • MBC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편파패널 도마 위‥'법정제재'

    지난해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부임한 이후 6년 만에 '좌경화'를 해소한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심의위)가 그동안 잦은 편파방송으로 물의를 빚어온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 법정제재를 내렸다.오는 4월에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선거방송의 공정 여부를...

    2024-01-29 조광형 기자
  • 尹 비판하며 8만 원짜리 '후드티' 홍보… MBC 기자, '정치성 이벤트' 참여 논란

    MBC 뉴스룸 소속 차장급 기자가 외부 업체의 '정치적 상업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다.MBC노동조합(3노조, 비상대책위원장 오정환)은 지난 25일 <대통령 비판하며 후드티 장사 나선 MBC 기자‥ 회사는 즉각 조치하라>라...

    2024-01-26 조광형 기자
  • "'민원인 정보 유출' 방심위 직원, 엄단해야"… 보수 진영 '한목소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방송 심의를 요청한 민원인들의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돼 보도된 사건과 관련, "민원인들의 정보를 빼돌려 정치 공작에 이용한 방심위 직원 및 동조 세력을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말 류희림 방심위원장의 '민원 사주...

    2024-01-26 조광형 기자
  • 민주당 하청받아 '방심위 민원 의혹' 보도?… MBC 보도 경위 '구설' [미디어리뷰]

    법으로 보호해야 할 '민원인'들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MBC의 보도(유례없는 과징금, 그 뒤엔 위원장 가족·측근 민원이?)가 사실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나온 문건을 근거로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권력기관인 국회의원이 MBC에 '개인정보가...

    2024-01-25 조광형 기자
  • "이동권은 36초, 나머지 6명은 2~3초"… 울산MBC의 이상한 선거보도 [미디어리뷰]

    울산MBC '뉴스데스크'가 지난 18일 울산 북구에 선출직 경력자들이 대거 출마한다는 주제로 보도하면서, 여타 6명의 예비후보보다 12~18배 많은 시간을 할애해 특정 인물을 부각하는 보도를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MBC노동조합(3노조, 비상대책위원장 오정환)에 따르면...

    2024-01-24 조광형 기자
  • 방심위 민원 의혹 보도, '삼선슬리퍼 논란' MBC 기자가 주도 [미디어리뷰]

    2년 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순방 때 측근들에게 했던 '사적 발언'을 타사 기자들에게 전파하고,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 자리에 '삼선 슬리퍼'를 신고 나타나 "뭐가 악의적이냐"고 고성을 질렀던 MBC A기자가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심의 대상에 오...

    2024-01-23 조광형 기자
  • '바이든으로 들어라' 주문 왼 MBC‥ '강성희 강퇴는 과잉', 또 野 대변 [미디어리뷰]

    최근 현직 국회의원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다 고함을 치는 난동을 부려 끌려나가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를 보도한 MBC가 정작 중요한 '목격자 인터뷰'는 빠뜨린 채 <실제 악수 시간은 5초 남짓>이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들에게 대통령경호처가 '과잉 경...

    2024-01-22 조광형 기자
  • [인사] 시장경제신문

    ■편집국 ◇산업부 ▲산업1팀장 최종희 ▲산업2팀장 박진철 ▲건설부동산팀장 정규호 ◇유통부▲유통1팀장 이준영 ▲유통2팀장 최지흥....

    2024-01-22 편집국
  • "우리 북한" 이재명 충격 발언, MBC에선 단신거리 불과 [조광형의 미디어 돋보기]

    [편집자 주] 공공의 재산인 전파를 사용하는 방송은 '사익'보다 '공익'에 우선 가치를 둬야 하는 매체다. 방송법도 '방송은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못박고 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방송'의 경우 더욱 엄격한 공익성이 요구된다. ...

    2024-01-22 조광형 기자
  • [미디어리뷰]

    '고성 난동' 강성희, 또 '野 시선'으로 감싼 MBC

    지난 18일 현직 국회의원이 한 행사장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면서 고함을 치는 난동을 부려 경호원들에게 끌려나가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자칫 대통령이 상해를 입을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이 제지를 했음에도 계속 고성을 지르면서 행사를 ...

    2024-01-19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