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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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당국. ⓒ뉴데일리 DB
인천 남동구의 식당 철거 작업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숨졌다.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 19분께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한 건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다리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조사 결과 A씨는 식당 내부 철거 작업을 하던 중 3m 높이의 사다리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안전 관리 책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