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맨체스터 시티, 총 19명이 월드컵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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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체스터 시티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19명의 선수를 북중미 월드컵으로 보낸다.ⓒ연합뉴스 제공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은 출전 선수를 확정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48개국의 최종엔트리와 백넘버를 지난 3일 공식 발표했다.북중미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영국의 'BBC'는 4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많은 월드컵 출전 선수를 배출한 클럽을 공개했다.'BBC'는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의 대표팀 명단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어떤 클럽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는지 확인한다"고 전했다.2025-26시즌 EPL 우승은 아스널이 차지했지만, 월드컵 선수 배출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을 차지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무려 '19명'의 선수를 북중미로 보낸다. 아스널은 16명으로 2위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3명, 크리스털 팰리스가 12명으로 상위권에 포진했다.'BBC'는 "비록 EPL에서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들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역대 최다인 19명의 선수가 월드컵에 출전하고, 12개의 국가를 대표한다"고 설명했다.12개 국가 19명이다. 그 명단을 보면 일단 잉글랜드가 4명이다.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비롯해 존 스톤스, 마크 게히, 니코 오라일리가 월드컵으로 간다.이어 포르투갈이 3명이다. 후벵 디아스, 마테우스 누네스, 베르나르두 실바가 주인공이다. 네이선 아케, 티자니 라인더르스 등 네덜란드가 2명 포함됐다.나머지 국가는 1명씩을 배출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을 필두로 요슈코 그바르디올(크로아티아), 제레미 도쿠(벨기에), 로드리(스페인), 라얀 아이트-누리(알제리), 오마르 마르무시(이집트), 라얀 세르키(프랑스), 앙투안 세메뇨(가나), 마누엘 아칸지(스위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우즈베키스탄)까지다.맨체스터 시티의 19명은 EPL 1위이자 세계 1위다.전 세계 클럽으로 따지면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18명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3위가 아스널, 4위는 이강인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15명으로 드러났다. 5위가 스페인 명가 바르셀로나의 14명이다.◇북중미 월드컵 최다 선수 배출 EPL 클럽 TOP 2018. 리즈 유나이티드(4명)18. 에버튼(4명)18. 브렌트포드(4명)16. 웨스트햄(5명)16. 번리(5명)14. 노팅엄 포레스트(6명)14. 본머스(6명)12. 울버햄튼(7명)12. 풀럼(7명)10. 뉴캐슬(8명)10.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8명)9. 토트넘(9명)8. 아스톤 빌라(10명)5. 선덜랜드(11명)5. 리버풀(11명)5. 첼시(11명)4. 크리스털 팰리스(12명)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3명)2. 아스널(16명)1. 맨체스터 시티(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