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 시도 후 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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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뉴데일리 DB
50대 남성이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다 저지당했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2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 당사 앞에서 50대 남성 A씨가 분신을 시도했다.A씨는 자기 몸에 기름을 뿌린 채 불을 붙이려다 경찰에 저지됐다. 불을 붙이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개인적인 사건과 연관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민주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 이해관계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