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는 코르다
  • ▲ 윤이나가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톱5'를 사수했다.ⓒ연합뉴스 제공
    ▲ 윤이나가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톱5'를 사수했다.ⓒ연합뉴스 제공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톱5'를 사수했다.

    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전날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던 윤이나는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5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질주를 이어간 넬리 코르다(미국·16언더파 200타)와는 8타 차다. 2위는 패티 타와타나낏(태국·11언더파 205타)이다. 인뤄닝(중국)과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가 공동 3위(10언더파 206타)에 올랐다.

    임진희는 렉시 톰프슨(미국)과 공동 10위(6언더파 210타)에 자리했고, 세계 랭킹 3위 김효주와 아마추어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는 공동 16위(4언더파 212타)다.

    최혜진과 이소미는 공동 20위(3언더파 213타), 황유민은 공동 29위(2언더파 214타), 유해란은 공동 44위(이븐파 216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