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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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오전 9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만념에 위치한 한 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화성시의 한 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22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만념에 위치한 한 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으로 불길이 번질 수 있다고 보고 오전 10시 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현장에는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불이 난 공장은 철골조로 된 연면적 195㎡의 단층 건물로 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