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서 개최전 국가대표 김소영의 이벤트 경기 등 풍성한 볼거리 제공
-
- ▲ 오는 12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전 국가대표 김소영 등이 참가하는 '2026 전북 배드민턴대회 코랄리안배 SMASH CUP(스매시 컵)'이 개최된다.ⓒ코랄리안 제공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배드민턴 동회인들의 화합을 위한 '2026 전북 배드민턴대회 코랄리안배 SMASH CUP(스매시 컵)'이 오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코랄리안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오픈 대회로,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총 300 여팀이 참가하며, 경기 종목은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을 비롯해 연령대별(20대~60대), 급수별(A~E조)로 세분화돼 진행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팀을 대표하는 김소영과 송민지, 김경태, 김희선 등이 참석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현장을 찾은 동호인들을 위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평소 접하기 힘든 국가대표급 기술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 경기를 선보일 계획이다.대회 운영은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고양시 어울림누리의 쾌적한 시절을 활용함과 동시에 응급 차량 및 전문 의료진을 상시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한편 대회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 증정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