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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명태균 게이트'로 명명 해달라
정상윤 기자
입력 2026-04-01 10:28
수정 2026-04-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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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의혹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영선 전 국회의원의 변호인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창원지법에 판결문의 보이며 '명태균 게이트'로 명명해 달라고 외치고 있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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