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2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용비교에서 개나리로 노랗게 물은 응봉산을 배경으로 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오늘 날씨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흐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