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사단법인 대안연대, 보건학문앤인권연구소 회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최근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난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방치 및 접종 강행 실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당시 방역 책임자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문재인 정부 당시 백신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전면적 국정조사 실시 ▲백신 안전 관리 실패에 대한 책임 소명 및 관련자 처벌 ▲식약처의 백신 품질 관리 체계 및 이 물질 보고 내역 전면 공개 ▲백신 피해 의심 사례에 대한 국가 직접 조사 및 지원 체 계 강화 등을 요구하며 특검을 통한 진상 규명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