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 원 판돈 규모 도박 혐의
-
- ▲ 경찰. ⓒ뉴데일리 DB
심야 시간대 주택에 모여 집단으로 화투 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전날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1일 오후 11시께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에 모여 화투를 이용해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포함해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총 18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들은 수백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도박이 이뤄진 경위와 구체적인 판돈 규모, 가담 기간 등을 확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