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개막전 격돌
  • ▲ LA 손흥민과 마이애미 메시가 MLS 개막전에서 선발 출격한다.ⓒLA FC 제공
    ▲ LA 손흥민과 마이애미 메시가 MLS 개막전에서 선발 출격한다.ⓒLA FC 제공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메대전'이 성사됐다. 

    LA 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LA 메모리올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를 펼친다. 

    LA 간판 공격수 손흥민은 선발 출전한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투명했던 메시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공격을 이끌고, 메시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두 선수가 MLS에서 맞붙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