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전부사관후보생들이 8월 5일 특수전학교에서 진행된 공수기본훈련 중 시누크 헬기 낙하산 강하를 위해 긴장된 표정으로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육사 생도들은 지난 7월 초부터 이번 주까지 6주간 진행된 하계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훈련 기간 동안 생도들은 미래 육군의 정예장교로 거듭나기 위해 폭염의 기상과 험준한 지형의 악조건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전투기술과 지휘통솔 능력, 강인한 군인정신과 체력을 구비했다. (사진=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