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 씨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관련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