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국민희망교육연대를 비롯한 학부모단체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으로 조희연 서울교육감의 범법행위와 관련해 강력처벌을 요청하는 297명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