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포토] 홍대 등장한 손흥민, 시그니처 세리모니

입력 2022-07-04 11:51 수정 2022-07-04 11:51

손흥민 선수가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에서 열린 '손 커밍 데이' 행사에서 시그니처 세리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손 커밍 데이'는 손흥민 선수의 '손'과 홈커밍의 '커밍'을 합친말이다. 오랜만에 한국에 모습을 드러낸 손흥민 선수와 아시아 선수 최초 리그 득점왕에 오른것을 축하하고, 카타르 월드컵에서 활약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