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적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입고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최저기온 0~7℃를, 최고기온 8~14℃로 평년과 비슷하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15℃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