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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시 그려진 '쥴리 벽화'서 대선후보 풍자벽화 배틀

입력 2021-12-01 18:48 | 수정 2021-12-01 19:18
여야 대선후보의 풍자 벽화를 그리고 있는 닌볼트(오른쪽), 탱크시 작가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중고서점 외벽 풍자벽화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탱크시 작가는 배우 김부선과 은수미 성남시장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대장동 게이트 의혹을 풍자하는 작품을 그렸다. 또 닌볼트 작가는 장모 최 모씨, 전두환 전 대통령 등으로 추정되는 벽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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