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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목포 투기 혐의' 손혜원, 2심서 벌금 1,000만원 선고

입력 2021-11-25 17:01 | 수정 2021-11-25 17:01
'목포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재판부는 징역 1년6개월의 원심을 깨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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