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반발한 자영업자이 9일 새벽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차량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의 방역 조치에 항의하며 양화대교 북단에서 출발해 한남대교를 지나 여의도로 집결했다. 경찰은 차량시위가 진행되는 곳곳에 검문으로 시위차량을 통제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비롯해 최재형, 원희룡, 황교안 등 대권 주자들도 차량시위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