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영향으로 서울역 매표소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철도공사와 SR은 11일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격상 이후 시행하고 있는 열차 탑승 전 발열체크 등 방역대책의 현장이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방역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