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우 국민혁명당 사무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문재인 탄핵 8.15 일천만 국민 1인 걷기대회'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혁명당은 "오는 15일에 1인당 2미터 거리두기 간격을 유지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1인 걷기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런 시위 형태가 '1인 시위를 빙자한 불법집회'라고 판단해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