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가 재연장 된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 한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 통계에서 명동의 소규모 상가가 43.3% 공실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38.3%보다 5% 오른 역대 최고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