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K팝 다큐멘터리오는 14일 공개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도시 옥외광고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가 공개를 앞두고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대형 빌보드(옥외광고)를 게재해 화제다.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2016년 데뷔 후 단기간에 글로벌 톱스타로 부상한 K팝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숨 가쁘게 달려온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앞서 넷플릭스는 '기묘한 이야기', '종이의 집' 등 전 세계를 강타한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광고로 게재해왔다. 한국 관련 콘텐츠로는 '킹덤' 시즌2에 이어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가 두 번째로 타임스퀘어를 장식한 작품이 됐다.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뉴욕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LA, 파리, 도쿄, 자카르타 등 각 대륙별 주요도시에 옥외 광고로 걸릴 예정이다.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K팝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는 오는 1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사진 및 자료 제공 =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