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12시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파면 8.15 대회' 개최
  • 지난달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발을 던졌던 정창옥 긍정의힘 단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앞에서 열린 '문재인 파면 8.15 예비대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정 단장은 "신발 밑바닥보다 못한 문재인, 대한민국 경제를 폭망시키고 안보를 무력화시키고 젊은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앗아간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잠을 못잔다"며 입을 뗐다.

    이어 "지난 3년동안 광화문을 호령했던 애국 세력들이, 빨갱이가 서식하고 있는 청와대로 진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예비대회를 주최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15일 12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