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가 계속되는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한 시민이 패딩을 입고 벚꽃을 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최고온도는 11도로 평년보다 2~5도 낮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