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희 JTBC 대표가 17일 새벽 2시 50분께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19시간 가량 경찰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손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이 곧 밝혀지겠죠"라고 짧은 대답을 하고 경찰서를 나섰다. 

    폭행혐박 등 의혹을 받고 있는 손 대표는 16일 오전 7시 45분께 경찰에 출석해 다음날 새벽 2시 50분까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날 손 대표를 취재하기 위해 몰린 60여 명의 취재진들은 경찰서 로비에서 손 대표를 오랫동안 기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