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학생 두발 자유화를 선언하고 있다. 이번 선언은 학생 두발의 길이, 염색, 파마 등 두발과 관련된 일체의 사항에 대해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화 할 것을 지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