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빈 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1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대광연마를 찾아 탈북민 창업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대광연마'는 지난 4월 탈북민들이 공동창업한 사업체로 금속 가공 전문업체다. (경기 화성=뉴데일리 공준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