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배우 유동근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올해 13회를 맞은 '한국드라마어워즈'는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9월 3일 여의도 KBS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