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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감바(Philip Gamba) 월트디즈니(Walt Disney) 컴퍼니 프로덕션 인터내셔널 프로덕션 총괄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라이온킹(The Lion King)' 인터내셔널 투어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펠리페 감바는 "아프리카 날씨 같은 한국에 와서 좋은 예감이 든다"며 "라이온 킹 무대는 배우가 동물 인형을 직접 조종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방법을 썼다"고 말했다.'라이온킹'은 정글의 왕 무파사의 새끼 사자 심바가 아버지를 죽인 삼촌 스카와 싸워 이겨, 피폐해진 정글의 평화를 되찾고 왕이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지난 1997년 11월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공연됐다.오는 11월 대구 계명아트 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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